1월의 호국인물 故 심일 소령

입력 1998-01-16 20:13수정 2009-09-25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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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기념사업회는 6.25전쟁 당시 북한군의 자주포에 맞서 육탄공격을 펼친 고 심일(沈鎰·1923∼1951)육군소령을 ‘1월의 호국인물’로 선정, 16일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에서 추모행사를 가졌다. 심소령은 6사단 7연대 대전차중대 소대장(당시 중위)을 맡아 화천∼춘천간 5번 국도를 따라 밀고 내려오던 북한군 자주포를 육탄공격으로 파괴, 아군의 한강방어선 구축시간을 확보했다. 〈황유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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