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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수문학상에 김문수씨 「파문을 키운…」 선정
업데이트
2009-09-26 20:20
2009년 9월 26일 20시 20분
입력
1997-05-27 20:02
1997년 5월 27일 20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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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金文洙(김문수·58)씨가 제5회 오영수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수상작은 「파문을 키운 모래 한알」(「현대문학」 96년7월호 게재). 시상식은 30일 오후3시 울산 태화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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