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주-민주씨 자매 국제아트페어 참여

  • 입력 1997년 4월 28일 08시 43분


친자매이자 서울대 미대 동문인 섬유예술가 이혜주씨(중앙대교수)와 한국화가 이민주씨가 97바르셀로나 아트페어(26일∼5월1일)에 참여하고 있다. 세계 1백15개국이 참가하는 이번 아트페어에는 국내에서 은하갤러리를 통해 두 사람만이 참가하고 있다. 이혜주씨는 「존재의 흔적」, 이민주씨는 「구원의 반영」 등 각각 10여점을 출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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