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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설]서울 아파트 임대차 중 월세가 절반… 걱정되는 과속 부작용

    [사설]서울 아파트 임대차 중 월세가 절반… 걱정되는 과속 부작용

    올해 1∼3월 서울에서 이뤄진 아파트 임대차 계약 중 월세의 비중이 50.8%로 절반을 넘어섰다. 관련 통계가 집계된 2014년 이후 가장 높을 뿐 아니라, 월세 비중이 전세를 추월한 것도 처음이라고 한다. 청년과 서민층 수요가 많은 다세대·연립 등 비(非)아파트는 월세 비중이 79.…

    •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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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설]서부지법 난동자들 첫 유죄 확정… 배후도 철저히 가려내야

    [사설]서부지법 난동자들 첫 유죄 확정… 배후도 철저히 가려내야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구속영장 발부에 반발해 서울서부지법에서 난동을 벌인 가담자 18명에 대해 대법원이 30일 유죄를 확정했다. 이들은 지난해 2월 처음 기소된 63명 중 1, 2심 판결에 불복해 상고했던 피고인들이다. 14명에겐 징역 1∼4년의 실형이, 나머지 4명에겐 징역형 집…

    •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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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설]與, 李 사건 특검에 공소 취소권… 어디까지 가려 하나

    [사설]與, 李 사건 특검에 공소 취소권… 어디까지 가려 하나

    더불어민주당이 30일 ‘검찰의 조작 기소 의혹 규명’을 위한 국회 국정조사에 이어 관련 사건들에 대한 특검 법안을 발의했다. 특검의 수사 범위에는 국조 대상이었던 쌍방울 대북 송금, 대장동과 위례 개발 의혹 등 7개 사건뿐 아니라 대법원이 유죄 취지로 파기환송한 공직선거법 위반, 이른…

    •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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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설수설/우경임]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

    [횡설수설/우경임]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

    키는 유전일까, 환경일까. 개인으로 보면 유전의 영향이 우세하겠지만, 집단의 평균 신장은 환경적인 영향이 크다. 200개국 아동 및 청소년(5∼19세) 6500만 명의 평균 키와 체질량지수(BMI)를 장기간 추적한 연구 결과가 2020년 의학 저널 랜싯(Lancet)에 실렸다. 198…

    •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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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광장/이정은]워싱턴에 기댄다고 해결되지 않는다

    [동아광장/이정은]워싱턴에 기댄다고 해결되지 않는다

    한 편의 소극(笑劇)으로 끝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방미는 한국 정치인의 미국행 역사에서 두고두고 언급될 사례다. 일정이 빡빡한 외교안보 분야 출장자들도 여간해선 일주일을 넘기지 않는 워싱턴 일정을 8박 10일이나 진행했는데 성과는 미스터리다. 우리로 치면 국장급인 국무부 부차관보 …

    •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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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과 내일/정임수]교육감, 알고 찍으시나요?

    [오늘과 내일/정임수]교육감, 알고 찍으시나요?

    지방선거는 대선이나 총선보다 어렵다. 1인당 7장의 투표용지를 채워야 한다. 그중에서도 최고난도는 교육감 선거다. 정당과 기호 표기도 없이 후보자 이름만 쭉 나열돼 있다. 이름 순서도 선거구별로 다르다. 교육의 정치적 중립성을 보장하기 위해서다. 초중고교생 자녀를 둔 학부모나 교육계 …

    •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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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화문에서/조은아]반도체 쏠림 못 벗어나면 ‘코리아 패러독스’ 온다

    [광화문에서/조은아]반도체 쏠림 못 벗어나면 ‘코리아 패러독스’ 온다

    한국 증시 시가총액에서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차지하는 비중이 43%를 넘겨 50%를 바라보고 있다. 이 수치를 보니 과거 핀란드의 노키아가 떠오른다. 노키아는 한때 세계 휴대전화 시장의 40%를 점하던 핀란드의 삼성전자였다. 전성기였던 2007년, 노키아 홀로 핀란…

    •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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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은 자의 비애[이준식의 한시 한 수]〈366〉

    남은 자의 비애[이준식의 한시 한 수]〈366〉

    창문(閶門)을 다시 찾으니 모든 것이 예전 같지 않구나.함께 이곳에 왔거늘 어찌 함께 돌아오지 못하는가.서리 맞아 반쯤 시든 오동나무 같고,짝 잃고 홀로 나는 백두 원앙 같구나.들판의 풀, 이슬은 막 마르기 시작하는데,옛 보금자리와 새 무덤 사이, 차마 발길이 떨어지지 않는구나.빈 침…

    •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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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이 눈]“서툴러도 괜찮아요”

    [고양이 눈]“서툴러도 괜찮아요”

    나들이 나온 시민들이 영상을 찍고 있습니다. ‘챌린지’를 하는지 하나, 둘 리듬에 맞춰 보지만 제각각입니다. 그래도 좋습니다. 이 순간이 그대로 추억이 되니까요.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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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BR 인사이트]리드타임 격차, 동네 카페가 두쫀쿠 승자인 이유

    [DBR 인사이트]리드타임 격차, 동네 카페가 두쫀쿠 승자인 이유

    올해 1월 중순 서울 시내 작은 베이커리에 아침부터 긴 줄이 늘어섰다. 매장 문에는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 오후 2시 이전 소진’이라는 공지가 붙어 있었다. 같은 시각, 국내 대형 제과 프랜차이즈 본사에는 긴급 대책 회의가 열렸다. 두쫀쿠 관련 신제품 기획부터 원재료 수급, 품질…

    •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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