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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던, ‘큐브’ 잔류? 현아 퇴출에 이던 언급 無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10-16 17:14
2018년 10월 16일 17시 14분
입력
2018-10-16 10:58
2018년 10월 16일 10시 58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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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던
가수 현아와 열애 중인 가수 이던이 큐브엔터테인먼트에 남게 될지 관심이 모인다.
큐브 측은 15일 입장문을 통해 “현아와 계약 해지에 합의했다. 지금까지 함께해준 아티스트와 팬분들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다만, 이던에 대한 언급은 없었다.
큐브와 현아·이던의 갈등은 지난 8월 수면에 올랐다. 현아·이던이 열애설을 부인한 큐브의 입장을 뒤집고 열애를 인정한 것.
그러자 큐브는 현아·이던의 활동에 제동을 걸었다. 지난달 13일에는 두 사람의 퇴출을 공식화 했다. 하지만 같은 날 오후 큐브 신대남 대표가 언론 인터뷰를 통해 확정된 사안은 아니라고 밝혀 혼란을 야기했다.
이후 별다른 입장이 없던 큐브는 15일 현아와 계약해지를 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이던에 대한 언급은 없어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특히 이던의 경우 현아에 비해 상대적으로 가요계에서 입지가 탄탄하지 않은 점을 지적하며 걱정을 한 누리꾼들이 많았다.
아이디 hot_****는 현아·이던 기사에 “솔직히 현아는 아무 타격 없지. 이던이 문제지. 신인인데다 열애까지ㄷㄷ 소속사가 부인할만하지”라는 댓글을 남겼고, 16일 오전 10시 50분 현재 3900명 이상의 누리꾼이 공감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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