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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빠빠’ 강예빈, 승무원 복장보다 ‘볼륨감’에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8-20 09:16
2013년 8월 20일 09시 16분
입력
2013-08-19 16:05
2013년 8월 19일 16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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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강예빈 미투데이
‘강예빈 빠빠빠’
배우 강예빈이 초미니 승무원 복장으로 볼륨감을 과시했다.
강예빈은 지난 16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찰칵! 카스라이트 광고 이별 열차편이 어제부터 시작했네요~ 열차 승무원 복장입니다. 요즘 무척 무덥고 짜증나시죠? 힘내시고 맥주 한 잔 시원하게 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볼륨감 넘치는 가슴을 드러낸 강예빈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자신이 광고하는 맥주를 든 채 시원하게 웃어보였다.
강예빈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강예빈 빠빠빠 사진과는 느낌 다르네”, “역시 강예빈 몸매 최고다”, “강예빈 빠빠빠 사진은 귀엽고, 이건 뭔가 섹시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예빈은 지난 18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크레용팝의 ‘빠빠빠’ 안무를 따라한 사진 여러 장을 공개,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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