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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상미 콤플렉스… 흘러내린 옷 사이로 ‘은근 노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7-17 15:53
2013년 7월 17일 15시 53분
입력
2013-07-17 15:44
2013년 7월 17일 15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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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남상미가 ‘가슴 콤플렉스’를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과거 화보 사진이 화제다.
화보 속 남상미는 검정색 상의 속옷만 착용한 채 흘러내린 옷을 부여잡고 있다. 특히 적나라한 노출이 아님에도 드러난 풍만한 가슴라인과 쇄골라인은 남상미의 베이글 몸매를 더욱 부각시켜 주고 있다.
남상미는 지난 1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화신’에 출연해 가슴 성형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이날 남상미는 “학창시절 나는 운동을 잘하고 좋아했다. 하지만 (글래머러스한 몸매 때문에) 남학생들의 시선이나 놀림을 받는 것이 싫어서 체육 시간에 가슴을 붕대로 동여매고 나서기도 했다”고 밝혔다.
‘남상미 콤플렉스’를 접한 누리꾼들 “남상미 콤플렉스, 부러운 몸매다” “남상미 콤플렉스, 전혀 몰랐다” “남상미 콤플렉스, 이제 자신감을 갖길” “남상미 콤플렉스,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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