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이성희 농협 회장, 주한베트남 대사와 농업협력 방안 논의
동아경제
업데이트
2021-03-09 21:10
2021년 3월 9일 21시 10분
입력
2021-03-09 21:07
2021년 3월 9일 21시 07분
정진수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은 9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응웬 부 뚱 주한베트남 대사를 접견하고 양국의 농업 발전과 사업협력 방안에 관해 의견을 나눴다.
응웬 부 뚱 대사는 이날 협동조합을 통한 베트남 농업 및 농촌 발전을 위해 한국농협의 발전경험을 청취하고 한국농협과 베트남협동조합연맹(이하 VCA) 간 사업협력을 논의하기 위해 농협중앙회를 방문했다.
한국농협은 2009년 VCA와 MOU를 체결한 후 농산물 수출, 농자재 및 농기계 보급 지원, 농산물유통센터 노하우 전수, 교육훈련 등 다양한협력사업을 수행했다. 또한 하노이에 농협은행 지점을 개설해 지난해 1억 달러 이상 자금을 대출하는 등 사업을 확대해가고 있다.
이와 함께 농협은행에서는 호치민지점 설립인가를 추진하고 있는데, 이번 회담을 통해 이성희 회장은 베트남 정부의 조속한 지점 인가 협조를 요청했다. 이에 응웬 부 뚱 대사는 적극 협력하겠다고 답했다.
농협은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가면서 한국의 선진 영농기술과 노하우 전수, 농산물 및 농자재 수출 등 베트남과의 협력 분야를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응웬 부 뚱 대사는 “농협에서 베트남 출신 결혼이민 여성들의 한국 농촌정착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며 “베트남 농업·농촌 발전을 위해 VCA에도 한국농협의 지속적인 노하우 공유와 지원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이에 이성희 회장은 “농협은 베트남협동조합의 창업농지원센터 건립을 지원해 한국농협의 경험을 전수하고 다양한 방식으로 VCA와 협력해 나가겠다”며 “친구와 의지가 있으면 외롭지 않고 성공할 수 있다”라는 베트남 속담을 인용하면서 협력관계를 통한 동반성장을 기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원오 vs 오세훈…KBS 44%:31%·MBC 40%:36%·SBS 38%:36%
2
이호선, ‘무속 예능’ 1번 만에 중도 하차…이유 직접 밝혔다
3
국힘, 대구도 위태롭다? “與,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추대 가능성”[정치를 부탁해]
4
보이스피싱 조직 등친 ‘간 큰’ 사기범…가짜 신분증으로 추적 피해
5
젤렌스키 위기는 ‘코미디언 인맥’을 측근에 앉히면서 시작됐다
6
[단독]“10년 복무 너무 길어”…‘위탁 군의관’ 10년새 절반 이하로
7
최준희, 日 사찰 웨딩 화보 논란에…“전혀 몰랐다” 해명
8
나라곳간 채운 직장인 ‘유리지갑’…근로소득세 68.4조 역대 최대
9
아내 차에서 발견된 ‘낯선 남자의 블루투스’…“정황상 의심되는데”
10
‘무죄’ 송영길, 19일 계양을 이사-20일 민주당 복당…출마 기우나
1
李, “사회악, 다주택에 특혜준 정치인…부모 시골집 문제 안삼아”
2
정동영 “9·19 군사합의 비행금지구역 복원 선제적 추진”
3
정원오 vs 오세훈…KBS 44%:31%·MBC 40%:36%·SBS 38%:36%
4
‘무죄’ 송영길, 19일 계양을 이사-20일 민주당 복당…출마 기우나
5
장동혁 “노모가 ‘핸드폰만도 못한 늙은이 죽어야’ 말씀”…李에 맞불
6
박지원 “장동혁, 설날에도 노모 팔이만…진짜 불효자식”
7
[단독]“10년 복무 너무 길어”…‘위탁 군의관’ 10년새 절반 이하로
8
李 “대통령 되려고 된것 아냐…부동산공화국 극복-공정 세상 사력 다할것”
9
비상계엄 항거 시민 인증 ‘빛의 위원회’…“대통령이 국민 감별하나”
10
나라곳간 채운 직장인 ‘유리지갑’…근로소득세 68.4조 역대 최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원오 vs 오세훈…KBS 44%:31%·MBC 40%:36%·SBS 38%:36%
2
이호선, ‘무속 예능’ 1번 만에 중도 하차…이유 직접 밝혔다
3
국힘, 대구도 위태롭다? “與,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추대 가능성”[정치를 부탁해]
4
보이스피싱 조직 등친 ‘간 큰’ 사기범…가짜 신분증으로 추적 피해
5
젤렌스키 위기는 ‘코미디언 인맥’을 측근에 앉히면서 시작됐다
6
[단독]“10년 복무 너무 길어”…‘위탁 군의관’ 10년새 절반 이하로
7
최준희, 日 사찰 웨딩 화보 논란에…“전혀 몰랐다” 해명
8
나라곳간 채운 직장인 ‘유리지갑’…근로소득세 68.4조 역대 최대
9
아내 차에서 발견된 ‘낯선 남자의 블루투스’…“정황상 의심되는데”
10
‘무죄’ 송영길, 19일 계양을 이사-20일 민주당 복당…출마 기우나
1
李, “사회악, 다주택에 특혜준 정치인…부모 시골집 문제 안삼아”
2
정동영 “9·19 군사합의 비행금지구역 복원 선제적 추진”
3
정원오 vs 오세훈…KBS 44%:31%·MBC 40%:36%·SBS 38%:36%
4
‘무죄’ 송영길, 19일 계양을 이사-20일 민주당 복당…출마 기우나
5
장동혁 “노모가 ‘핸드폰만도 못한 늙은이 죽어야’ 말씀”…李에 맞불
6
박지원 “장동혁, 설날에도 노모 팔이만…진짜 불효자식”
7
[단독]“10년 복무 너무 길어”…‘위탁 군의관’ 10년새 절반 이하로
8
李 “대통령 되려고 된것 아냐…부동산공화국 극복-공정 세상 사력 다할것”
9
비상계엄 항거 시민 인증 ‘빛의 위원회’…“대통령이 국민 감별하나”
10
나라곳간 채운 직장인 ‘유리지갑’…근로소득세 68.4조 역대 최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증시 활황에 ‘시총 1조’ 한달여 만에 42곳 늘어
尹 ‘내란’ 오늘 1심 선고… 계엄 443일만에 첫 심판
68조 ‘유리지갑’ 근소세로 채운 나라곳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