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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노코리아, 고급 윈도우 필름 ‘얼티넘’ 출시
동아경제
업데이트
2021-01-05 09:02
2021년 1월 5일 09시 02분
입력
2021-01-05 08:57
2021년 1월 5일 08시 57분
정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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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노코리아는 세계 최초로 카본 3중 구조를 적용한 윈도우 필름 ‘얼티넘’을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레이노만의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급 윈도우 필름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얼티밋 레이블이다.
레이노는 기존 염료 재료 기반 제품들이 사용 기간에 따라 변색이 진행되고, 이로 인해 열차단 성능이 즉각적으로 저하된다는 부분에 주목했다.
이에 따라 윈도우 필름의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역할인 열차단 성능을 오래 유지할 수 있도록 ‘변색 저항성’을 핵심 가치로 두고 약 5년 여 개발 기간을 거쳤다.
얼티넘은 카본 세라믹 3중 다층 복합 코팅 기술과 진보된 안료재료 기술의 융합을 통해 열차단 성능을 오래 유지할 수 있도록 변색 저항성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다양한 기후 환경의 지역에서 실험을 거쳐 제품 내구성과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이와 함께 레이노는 전면 유리 파손 시, 무상으로 유리 복원 및 틴팅 재시공이 가능한 업계 최초 ‘글래스 케어 서비스’를 선보인다.
신현일 레이노코리아 지사장은 “얼티넘은 처음과 같이 고성능 열차단 기능을 최대한 오래 유지할 수 있도록 내구성, 즉 변색 저항성을 핵심 가치로 두고 개발한 제품”이라며 “’얼티넘’은 자동차용 윈도우 필름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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