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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스동서, 세균 걱정없는 ‘방수비데 스팀’ 출시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7-01-25 11:05
2017년 1월 25일 11시 05분
입력
2017-01-25 11:00
2017년 1월 25일 11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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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스동서는 이누스 '방수비데 스팀'을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방수비데 스팀은 방수 특성은 그대로 살리면서 가장 중요한 관리 포인트인 노즐 부분을 완벽하게 청소할 수 있는 스팀 분사를 적용했다. 100℃로 가열해 만든 스팀을 노즐에 일정시간 분사 시켜서 세균감소율을 99.9% 이상 끌어올렸다.
방수비데 스팀은 세정 방식이 세정, 비데, 와이드세정 등으로 다양하다. 기본 기능인 건조 기능 외에도 배변을 도와주는 '쾌변 마사지', 부드럽고 깔끔한 세정이 가능한 '공기방울', '어린이 기능' 등 전 연령대가 사용 가능한 기능을 도입했다.
노즐과 건조 노즐에 커버를 부착해 이물질이 튀는 것을 막아주고 풀 스테인리스 노즐방식도 도입한다. 이밖에도 리모컨이 분실되거나 리모컨 배터리가 없을 때 유용하게 쓸 수 있는 비상버튼을 사이드 키로 탑재했다.
권지혜 아이에스동서 이누스사업부 전무는 "비데를 사용하는 소비자의 고민은 항상 위생인데 방수비데 스팀은 버튼 하나로 365일 노즐청소가 가능하다"며 "렌털서비스를 받지 않아도 소비자들이 비데에 대한 위생 우려를 종결 시킨 혁신적인 제품"이라고 말했다.
동아닷컴 이은정 기자 ejl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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