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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에도 中 ‘삼계탕 사랑’ 비결은?
채널A
업데이트
2016-12-27 08:36
2016년 12월 27일 08시 36분
입력
2016-12-27 07:04
2016년 12월 27일 07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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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나라 중국에서도 AI가 발생해 비상 상황인데요. 외국산 가금류 수입도 엄격히 통제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딱 하나 예외인 제품이 있는데, 바로 우리나라의 삼계탕입니다.
김윤수 베이징 특파원입니다.
[리포트]
점심 시간, 베이징의 한 한국식당을 찾은 손님들.
쉴새없이 쏟아지는 주문에 삼계탕을 담을 뚝배기가 모자랄 정도입니다.
닭고기를 좋아하고 몸에 좋은 약재를 찾는 중국인에게 한국의 전통음식 삼계탕은 겨울철 보양식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탕거 / 베이징 거주]
"정말 맛있어요. 자주 와요."
[위지에 / 베이징 거주]
"약재도 있으니 몸에 좋을 수밖에요. 특히 겨울에 감기 걸렸을 때 먹으면 좋고요."
조류인플루엔자 AI에 대한 불안감을 떨쳐낸 '삼계탕 한류'의 비밀은 바로 안전성.
해외로 수출하는 국산 삼계탕 가공식품은 100% 열처리로 멸균해 안심하고 먹을 수 있습니다.
[이필형 / aT 중국본부장]
"한국 정부에서는 AI 발생지역 반경 10km 이내에서 생산된 닭은 가공을 하지 않기 때문에 안전성은 철저히 담보됩니다."
조류독감에 대한 불안감이 높아진 상황에서 중국 역시 AI 발생 지역의 가금류 제품 수입을
금지하고 있지만 삼계탕은 영향을 받지 않고 있습니다.
올해 6월 중국 공략에 나선 삼계탕은 지금까지 200t, 우리 돈 10억 원어치가 팔렸습니다.
베이징 시내버스 전 노선에서 삼계탕 홍보영상도 방영되고 있습니다.
[aT 삼계탕 홍보영상]
"한국의 대표 전통요리 삼계탕. 건강을 드립니다"
삼계탕의 가능성을 확인한 우리 정부와 기업들은 내년에는 올해 판매량의 3배가 넘는 목표를 세우고 중국 대륙을 공략할 계획입니다.
베이징에서 채널A 뉴스 김윤수입니다.
영상편집: 오성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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