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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오는 20일 ‘해운대 더샵 센텀그린’ 오픈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6-05-18 09:56
2016년 5월 18일 09시 56분
입력
2016-05-18 09:53
2016년 5월 18일 09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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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더샵 센텀그린 투시도(자료제공:포스코건설)
포스코건설은 ‘해운대 더샵 센텀그린’의 견본주택을 오는 20일 오픈한다.
단지는 부산 해운대구 반여동 일원에 조성되며 지하 3~지상 최고 29층, 7개동, 총 464가구 규모다. 전용면적별로는 △59㎡A 176가구 △59㎡B 44가구 △72㎡ 244가구로 구성됐다.
보행자의 안전과 쾌적한 주거환경을 위해 100% 지하주차장으로 설계했고 아파트 입구에서 지하주차장으로 연결되는 출입구가 있어 지상에는 차가 다니지 않는다.
또한 단지 내 어린이집과 키즈카페가 조성돼 보육과 실내 놀이활동이 가능하며 입주민들의 안전과 보안을 위해 포스코건설의 통합 보안시스템 ‘더샵 지키미’도 적용된다.
판상형 구조의 남향 위주 배치로 개방감을 극대화했고 필로티 및 데크형 설계로 저층 세대에서도 탁 트인 시야를 확보 할 수 있다.
해운대 더샵 센텀그린은 센텀시티의 풍부한 생활 인프라는 물론 오봉산과 장산의 자연환경까지 동시에 누릴 수 있다.
사업지 인근에 산업과 연구·교육 기능이 어우러진 208만㎡ 규모의 ‘센텀2지구’가 조성될 예정이며, 동해남부선 복선전철 재송역(10월 개통예정)이 직선거리 약 700m에 위치해 개발 호재도 풍부하다.
청약일정은 2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6일 1순위, 27일 2순위 접수를 받는다. 분양가는 3.3㎡당 900만 원 중반대 수준이다.
견본주택은 해운대구 우동 1522번지에 있고 2019년 2월 입주 예정이다.
동아닷컴 김미혜 기자 roselin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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