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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리스크관리 체계 강화 위해 ‘자문단 신규 발족’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4-04 17:23
2016년 4월 4일 17시 23분
입력
2016-04-04 17:19
2016년 4월 4일 17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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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도시보증공사 김선덕 사장
HUG 주택도시보증공사가 리스크관리 체계 강화를 위한 자문단을 신규 발족했다.
4일 HUG 주택도시보증공사는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 보다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보증사고 위험방지·보증손실 최소화·리스크의 안정적 관리 등을 통한 리스크관리 체계 강화를 위해 ‘HUG 리스크관리 자문단’을 새로 구성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기존에 리스크관리위원회 등 리스크 관련 내부 회의체를 운영하고 있던 HUG는 금번에 외부 리스크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단을 신규 위촉함으로서 대내외 리스크 점검과 개선점 발굴 등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신규 구성된 자문단은 김성민 KAIST 교수, 손재영 건국대 교수 등 7명의 외부 전문가가 위촉됐으며, 이들 전문가는 향후 공사의 리스크 관련 업무와 관련한 사항에 대해 자문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한편 HUG 리스크 관리 자문단 회의는 분기별 1회 정기적으로 개최되며, 첫 번째 회의는 오는 11일 서울에서 개최된다.
동아닷컴 김미혜 기자 roselin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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