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유기·실종 가장 많은 견종 말티즈 > 푸들 > 시츄
업데이트
2016-01-08 19:07
2016년 1월 8일 19시 07분
입력
2016-01-08 19:06
2016년 1월 8일 19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015년 동물보호관리시스템 입소 현황
말티즈 7756마리 전체 13% 푸들 8% 시츄 6%
많이 키우는 만큼 버려지는 개들도 많은 탓
지난해 말티즈 푸들 시츄 진돗개 순으로 실종이나 유기가 가장 많이 일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대중적 인기를 얻고 있는 견종으로서 그만큼 주인을 잃는 개들도 많은 것으로 풀이된다.
8일 동물보호관리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한 해 개는 5만8380마리, 고양이는 2만708마리가 동물보호소에 입소했다.
동물보호소는 주인을 잃고 헤매는 동물들이 1차로 맡겨지는 곳이다. 버려진 경우가 대부분으로 추정되지만 길을 잃고 헤매는 동물들도 이곳으로 오게 된다. 개와 고양이 외에 기타 동물들도 이곳으로 온다.
동물보호소는 동물보호관리시스템을 통해 일정 기간의 공고 및 보호 기간을 거쳐 원래 주인을 찾아 주거나 새주인을 맞이하도록 하며, 새주인을 찾지 못할 경우 안락사 처리한다.
입소 동물의 수는 개는 전년보다 0.9% 늘었고, 고양이는 1.8% 증가했다.
동물보호관리시스템은 개에 대해 총 39종의 견종별 입소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믹스견이 전체의 45.5%인 2만6567마리로 절반 가까이 차지했다. 믹스견 비중이 이처럼 높은 것은 믹스견 자체 비중도 만만치 않겠지만 보호소의 견종 구별 능력과 함께 입소시 더러워져 있는 외모 탓도 있는 것으로 보인다.
말티즈가 7756마리 입소, 전체의 13.3%에 달했다. 푸들이 4872마리(8.3%)로 말티즈 뒤를 이었고, 시츄 3741마리(6.4%), 진돗개 2628마리(4.5%), 요크셔테리어 2320마리(4%) 순으로 나타났다.
이런 결과는 이들 견종이 우리나라 가정에서 가장 많이 키우고 있는 견종인 탓도 있다. 많이 키울 수록 버려지거나 길을 잃을 가능성도 높아질 수 밖에 없다.
포메라니안과 스피츠, 슈나우저, 골든리트리버, 미니어처 핀셔 등도 입소 비중이 1%대로 상위권에 포진했다.
* 본 기사의 내용은 동아닷컴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2
민주-국힘 지지율 격차 두달새 서울 6→38%P, PK 1→15%P 벌어져
3
[단독]이번엔 ‘탈북 마약왕’… 국내서도 교도소 수감중 마약 밀반입 지시
4
숨진 장모, 매맞는 딸 지키려 함께 살다 참변
5
김정은 가슴팍 찌른 딸 주애, 金 훈시중 캣타워서 딴짓까지…
6
[횡설수설/장원재]총학생회 사라진 SKY대학
7
전쟁중에 법무장관 경질한 트럼프… 美국방은 육참총장 쫓아내
8
“몇 분 지나면 괜찮다?”…미니 뇌졸중, 90일 안에 터진다 [바디플랜]
9
집담보 대출로 꿈 키워준 부모, 올림픽 메달로 꿈 이뤄준 딸
10
“1층 대신 2, 3층… 신도시 드라이브 상권 노려라”[은퇴 레시피]
1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2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3
민주-국힘 지지율 격차 두달새 서울 6→38%P, PK 1→15%P 벌어져
4
미사일 퍼부었지만…“이란 미사일-드론-해군 50% 건재”
5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박근혜 前대통령 예방은 도리”
6
증인선거 거부한 박상용 “뭐라 하든 위증 고발할 것 아닌가”
7
트럼프, ‘석기시대’ 작전 돌입?…美, 이란 최대교량 폭격
8
김정은 가슴팍 찌른 딸 주애, 金 훈시중 캣타워서 딴짓까지…
9
李대통령-마크롱 “호르무즈 수송로 확보 협력”
10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2
민주-국힘 지지율 격차 두달새 서울 6→38%P, PK 1→15%P 벌어져
3
[단독]이번엔 ‘탈북 마약왕’… 국내서도 교도소 수감중 마약 밀반입 지시
4
숨진 장모, 매맞는 딸 지키려 함께 살다 참변
5
김정은 가슴팍 찌른 딸 주애, 金 훈시중 캣타워서 딴짓까지…
6
[횡설수설/장원재]총학생회 사라진 SKY대학
7
전쟁중에 법무장관 경질한 트럼프… 美국방은 육참총장 쫓아내
8
“몇 분 지나면 괜찮다?”…미니 뇌졸중, 90일 안에 터진다 [바디플랜]
9
집담보 대출로 꿈 키워준 부모, 올림픽 메달로 꿈 이뤄준 딸
10
“1층 대신 2, 3층… 신도시 드라이브 상권 노려라”[은퇴 레시피]
1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2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3
민주-국힘 지지율 격차 두달새 서울 6→38%P, PK 1→15%P 벌어져
4
미사일 퍼부었지만…“이란 미사일-드론-해군 50% 건재”
5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박근혜 前대통령 예방은 도리”
6
증인선거 거부한 박상용 “뭐라 하든 위증 고발할 것 아닌가”
7
트럼프, ‘석기시대’ 작전 돌입?…美, 이란 최대교량 폭격
8
김정은 가슴팍 찌른 딸 주애, 金 훈시중 캣타워서 딴짓까지…
9
李대통령-마크롱 “호르무즈 수송로 확보 협력”
10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주호영 ‘컷오프 가처분 신청’ 기각… 국힘, 대구 경선 6인 유지
이시바 前 일본 총리 내주 방한… 李대통령 만나 양국 협력 논의
정청래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 신속 추진”… 장동혁 “합당한 보상 필요, 역사 왜곡은 안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