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오늘날씨, 미세먼지농도 대부분 지역이 ‘나쁨’ 수준?… 영남권은 ‘보통’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10-22 08:53
2015년 10월 22일 08시 53분
입력
2015-10-22 08:52
2015년 10월 22일 08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오늘날씨, 미세먼지농도. 사진=한국환경공단
오늘날씨, 미세먼지농도 대부분 지역이 ‘나쁨’ 수준?… 영남권은 ‘보통’
기상청은 오늘(22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강원도 영동과 경북 동해안은 동풍의 영향으로 대체로 흐리고 비가 오다가 오전에 대부분 그칠 것으로 내다봤다.
낮 최고기온은 16도에서 26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으나, 강원도와 경상남북도는 낮을 것으로 예측했다.
기상청은 당분간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내외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를 당부했다.
한편 한국환경공단은 미세먼지 예보를 통해 강원 영동과 영남권은 ‘보통’으로 예보했지만, 그 밖의 권역은 ‘나쁨’으로 예상했다.
미세먼지 원인으로는 그간 축척된 국내외 미세먼지의 영향으로 서쪽지역을 중심으로 높겠다며, 약한 강수와 동풍의 영향으로 동쪽지역은 전일보다 낮을 것으로 예상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다주택 5급 이상 공무원… 靑 “승진 배제 방안 검토”
2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3
‘마약 누명’ 배우 이상보, 숨진채 발견
4
[단독]박왕열, 지적장애인에 200만원 주고 운반책 활용
5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6
[속보]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 이어 무력행사 가능성 시사
7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8
[속보]이란 전쟁도 안 끝났는데…트럼프 “다음은 쿠바” 공개 지목
9
2차 최고가 첫날 주유소 3700곳 인상… 휘발유 하루새 20원 뛰어
10
“총 먼저 쏘고 과녁 찾는 트럼프”… 중재자조차 “美외교 통제력 잃어”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4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5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6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7
[단독]다주택 5급 이상 공무원… 靑 “승진 배제 방안 검토”
8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9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10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다주택 5급 이상 공무원… 靑 “승진 배제 방안 검토”
2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3
‘마약 누명’ 배우 이상보, 숨진채 발견
4
[단독]박왕열, 지적장애인에 200만원 주고 운반책 활용
5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6
[속보]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 이어 무력행사 가능성 시사
7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8
[속보]이란 전쟁도 안 끝났는데…트럼프 “다음은 쿠바” 공개 지목
9
2차 최고가 첫날 주유소 3700곳 인상… 휘발유 하루새 20원 뛰어
10
“총 먼저 쏘고 과녁 찾는 트럼프”… 중재자조차 “美외교 통제력 잃어”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4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5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6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7
[단독]다주택 5급 이상 공무원… 靑 “승진 배제 방안 검토”
8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9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10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사설]‘집값 띄우기’ 등 1493명 적발… 이참에 ‘투기 거품’ 싹 걷어내야
[단독]박왕열, 지적장애인에 200만원 주고 운반책 활용
[사설]복제 약값 대폭 인하… 제약산업 체질 개선 병행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