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나혼자산다 김광규 하차, 황석정 "나 때문에?"
동아닷컴
입력
2015-07-25 18:15
2015년 7월 25일 18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나혼자산다 김광규 하차, 황석정 "나 때문에?"
'나혼자산다'를 떠나는 김광규가 결혼에 대해 심경을 드러냈다.
7월 2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광규가 프로그램을 떠나기 전 마지막으로 무지개 모임 회원들과 모여 식사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광규는 등장과 동시에 무지개 회원들의 쏟아지는 관심과 아쉬움을 한몸에 받았다. 전현무는 "진짜 나가는 이유가 뭐냐"고 물었고 황석정은 "강남이가 나 때문에 (김광규가) 나간다 그랬다"며 걱정스러운 마음을 표현하기도 했다.
이에 김광규는 "'나혼자산다'를 하니까 주위에서 결혼 못 한다고 걱정하더라"고 답해다.
이를 듣던 육중완은 "나가면 결혼할 수 있냐"고 일침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육중완을 포함한 무지개 회원들은 "정확히 1년 기다려주자. 1년 안에 연애 못 하면 돌아오기로 하자"고 제안했고 김광규는 흔쾌히 승낙했다.
특히 강남은 "여기 떠나면 생길 거 같죠? 안 생겨요. 좀 더 노력하면 생길 거 같죠? 그래도 안 생겨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광규는 "'나 혼자 산다' 프로그램 이름을 바꿔야 한다. '나 혼자 안 살겠다'로 제목 바꿔야 한다"고 말했다.
또 이날 방송에서 김광규의 어머니는 "용돈을 보내줘도 안쓴다"는 아들의 전화에 "쓰는건 내 사정이다. 아들 장가가면 쓰겠다"고 말했고, 김광규는 "장가 안 갈 건데"라고 대응했다.
이에 어머니는 "안 가기는 뭘 안 가냐"며 흥분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 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2
함익병, ‘자산 0원→100조’ 비결 “10년간 하루도 안쉬고 일했다”…성공공식 3가지
3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4
[속보]호주-파라과이 무승부에…홍명보호 3위 경쟁 ‘5위→6위’
5
얼마나 화 났으면…“홍명보 출입금지” 내건 편의점
6
‘손흥민 벤치’에 손웅정 굳은 표정…“축협 개혁해야”
7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8
이천수 “열심히 뛰면 팬들은 욕 안해”…‘최악 졸전’ 작심 비판
9
李지지율 51%, 취임후 최저치…與당대표 선호, 김민석 1위
10
황인범, 남아공에 “예의 지켜라”…경기후 무슨일이?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5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8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9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10
‘올공 시위’서 경찰에 침뱉고 욕설한 40대女 구속영장 청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2
함익병, ‘자산 0원→100조’ 비결 “10년간 하루도 안쉬고 일했다”…성공공식 3가지
3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4
[속보]호주-파라과이 무승부에…홍명보호 3위 경쟁 ‘5위→6위’
5
얼마나 화 났으면…“홍명보 출입금지” 내건 편의점
6
‘손흥민 벤치’에 손웅정 굳은 표정…“축협 개혁해야”
7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8
이천수 “열심히 뛰면 팬들은 욕 안해”…‘최악 졸전’ 작심 비판
9
李지지율 51%, 취임후 최저치…與당대표 선호, 김민석 1위
10
황인범, 남아공에 “예의 지켜라”…경기후 무슨일이?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5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8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9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10
‘올공 시위’서 경찰에 침뱉고 욕설한 40대女 구속영장 청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 호르무즈 잔류 韓선박 추가 통과에 “공직자 노고 치하”
일본 지바현 규모 5.8 지진…도쿄서도 강한 흔들림
100kg 찍고 건강검진 ‘경고’…37세 아빠, 73kg까지 감량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