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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김보아, 섹시화보 재조명…명품 골반 라인 ‘후끈’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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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6 13:19
2015년 7월 6일 13시 19분
입력
2015-07-06 13:18
2015년 7월 6일 13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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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김보아. 사진 = SBS 방송화면 캡처
‘복면가왕’ 김보아, 섹시화보 재조명…명품 골반 라인 ‘후끈’
‘복면가왕’에 출연한 걸그룹 스피카 김보아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의 섹시 화보가 새삼 눈길을 끈다.
2013년 스피카 멤버들은 남성매거진 맥심(MAXIM) 11월호에서 화보를 촬영하며 표지 모델로 등장했다.
맥심 11월호는 스피카 각 멤버별로 한정판으로 제작돼 5명이 모두 표지 모델로 등장했다. 특히 공개된 표지에서 김보아는 짧은 탑과 골반 라인을 드러내는 스커트를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맥심 측에서는 “원래 멤버 중 한 명만 표지 모델로 등장할 예정이었지만 결과물을 보니 멤버 모두의 비주얼이 훌륭해 이례적으로 다섯 명 모두를 표지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후문을 전했다.
한편, 5일 방송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는 7대 복면가왕 자리를 놓고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와 내 칼을 받아라 낭만자객이 대결을 펼쳤다.
이날 대결에서는 4, 5, 6대 복면가왕을 차지한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 84대 15로 승리했다. 이에 복면을 벗은 내 칼을 받아라 낭만자객은 걸그룹 스피카의 김보아였다.
김보아는 “너무 좋다. 올해 서른이다.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으로 더 멋있게 살고 싶다는 생각으로 나왔다”고 말했다.
무대를 내려온 김보아는 “완전 좋다. 세곡을 다 불렀다는 게 최고다. 열심히 준비했는데 다 들려드릴 수 있게 돼서 완전 좋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보아는 데뷔 전 티아라, 카라, 소녀시대, 인순이 등의 앨범에 참여했다고 밝히며 “(스피카로) 데뷔한지 이제 3년 넘었다. 스물한 살 때부터 가이드랑 코러스를 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김보아는 “솔직히 많이 힘들었다. 남의 앨범에 내 목소리가 들어가는데 많이 힘들고 속상했다. 김보아라는 사람이 노래하는 걸 잘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고백했다.
또 김보아는 “죽을 때까지 노래할 거다. 힘이 남아있는 한 하고 싶다. 할 줄 아는 건 노래밖에 없다. 잊히지 않는 노래하는 김보아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복면가왕 김보아. 사진 = SBS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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