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삼성서울병원 의사 또 메르스 감염, 확진자 185명 ‘쑥↑’…접촉자 격리 中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7-04 16:25
2015년 7월 4일 16시 25분
입력
2015-07-04 16:24
2015년 7월 4일 16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아DB
삼성서울병원 의사 또 메르스 감염, 확진자 185명 ‘쑥↑’…접촉자 격리 中’
진정 국면에 접어든 것 같았던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확진자가 또 추가됐다. 삼성서울병원 의사 한 명이 추가로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총 확진자가 185명이 됐다.
4일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에 따르면 삼성서울병원 의사(25·여)가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았다. 그는 185번 환자로 이름을 올렸다.
보건당국에 따르면 185번 환자는 6월 11일부터 29일까지 삼성서울병원의 메르스 환자 중환자실에서 근무했다. 발열이나 기침 등 메르스 증세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6월 23일에 시행한 유전자 검사에서는 음성이었으나 이달 2일 검사에서 양성을 보였다. 뒤이어 3일 국립보건연구원의 2차 검사 결과 최종 양성으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환자는 중환자실에서 근무하면서 메르스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추정됐다. 보건당국은 185번 환자에 대한 역학조사를 벌이는 한편, 접촉자에 대한 격리 등의 조치를 취하고 있다.
185번 환자를 포함해 삼성서울병원에서 발생한 확진자는 모두 90명. 이는 전체 메르스 확진자 185명의 절반에 육박하는 수준이다. 또 이 병원 의료진이 확진 판정을 받은 것도 모두 13명으로 집계됐다.
앞서 이 병원 간호사인 183번 환자(24·여)와 184번 환자(24·여)가 1일과 2일 각각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날 사망자는 추가되지 않아 33명으로 집계됐다. 117번(25·여) 환자와 156번(66) 환자가 퇴원해 전체 퇴원자는 111명이다. 격리대상자는 1434명으로 전날보다 633명이 줄어들었다. 또 격리해제자는 총 1만 4702명으로 전날보다 640명이 늘었다.
삼성서울병원 의사 또 감염 확진자 185명. 사진=삼성서울병원 의사 또 감염 확진자 185명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성매매 벌금형’ 가수 지나, 10년만에 컴백 예고…“꺼져줄게 잘살아 리메이크”
3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4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5
“동대표 갑질-언어폭력” 아파트 관리실 직원 전원 사직
6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7
‘권경애 노쇼’로 끝나버린 소송, 재개 불허…유족 “판사님 안 부끄럽나”
8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9
‘너울성 파도’에 휩쓸린 고교생, 나흘만에 숨진채 발견
10
28년 묵은 판례가 만든 면죄부… ‘그놈’은 웃으며 법정 떠났다[히어로콘텐츠/히든③-下]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3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4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7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8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9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10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성매매 벌금형’ 가수 지나, 10년만에 컴백 예고…“꺼져줄게 잘살아 리메이크”
3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4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5
“동대표 갑질-언어폭력” 아파트 관리실 직원 전원 사직
6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7
‘권경애 노쇼’로 끝나버린 소송, 재개 불허…유족 “판사님 안 부끄럽나”
8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9
‘너울성 파도’에 휩쓸린 고교생, 나흘만에 숨진채 발견
10
28년 묵은 판례가 만든 면죄부… ‘그놈’은 웃으며 법정 떠났다[히어로콘텐츠/히든③-下]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3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4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7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8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9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10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동대표 갑질-언어폭력” 아파트 관리실 직원 전원 사직
[속보] 한병도 “국힘, 상임위 명단 제출 없으면 18개 상임위 책임지고 운영”
‘권경애 노쇼’로 끝나버린 소송, 재개 불허…유족 “판사님 안 부끄럽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