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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조인성, 과거 동성애 루머 해명…“게이라는 루머가 걸림돌? 난 이성애자”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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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15 16:11
2015년 6월 15일 16시 11분
입력
2015-06-15 14:50
2015년 6월 15일 14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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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조인성, 과거 동성애 루머 해명…“게이라는 루머가 걸림돌? 난 이성애자”
배우 조인성이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깜짝 등장한 가운데 과거 동성애 루머를 해명한 사실이 재조명 받았다.
조인성은 2008년 진행된 영화 ‘쌍화점’의 기자간담회에서 동성애 루머를 해명했다. 조인성은 영화 ‘쌍화점’에서 왕을 호위하는 건룡위 수장 홍림 역을 맡아 주진모와 수위 높은 애정 신을 선보였다.
조인성은 “게이라는 루머가 있는데 그로 인해 게이 캐릭터 선택에 걸림돌이 되지는 않았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그런 루머로 인해 이런 좋은 작품을 안 할 이유가 없었다. 제가 진짜 이성애자면 된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한편, 14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별, 김소현, 손준호 등이 게스트로 출연해 ‘사랑과 전쟁 레이스’를 펼쳤다.
이날 ‘런닝맨’에선 조인성과 송중기, 임주환이 녹화 현장을 깜짝 방문했다. 이에 김소현, 별, 송지효 등 여성 출연진은 환호하며 기뻐했다. 여성 스태프들도 사인을 요청하는 등 호감을 보였다.
조인성과 송중기, 임주환은 ‘런닝맨’에 출연하고 있는 이광수를 응원하기 위해 방문했다. 이광수는 “어제 저녁에 밥 먹다가 중기가 제대한 다음에 형들 보고 싶다고 해서 오라고 했다”고 설명했다.
조인성, 송중기, 임주환. 사진 = 조인성, 송중기, 임주환/방송 캡쳐화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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