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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G 연속 무안타 추신수, 어쩌다 타율이 0.096 까지…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4-29 14:52
2015년 4월 29일 14시 52분
입력
2015-04-29 14:48
2015년 4월 29일 14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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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G 연속 무안타 추신수’. ⓒGettyimages멀티비츠
6G 연속 무안타 추신수, 어쩌다 타율이 0.096 까지…
6G 연속 무안타를 기록한 텍사스 레인저스 추신수가 결국 선발 라인업에서도 제외됐다.
추신수는 29일(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리는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홈경기 선발 명단에서 최종 제외되며 최근 부진에서 빠져 나오지 못하고 있다.
이에따라 추신수가 빠진 자리는 제이크 스몰린스키를 대신 선발 출전한다.
6G 연속 무안타 부진에 빠진 추신수의 결장은 지난 16일 LA 에인절스전 이후 처음으로, 추신수는 앞서 28일 열린 시애틀과의 홈경기에서 4타수 무안타를 기록하는 등 6G 연속 무안타로 타율이 0.096까지 떨어졌다.
추신수의 이같은 기록은 규정타석을 채운 타자 중 메이저리그를 통틀어 최하위로 베니스터 감독은 당시 경기 직후 “이번 달은 추신수에게 큰 도전의 시간”이라며 “계속해서 노력하고 공부 중이다. 그는 증명된 프로 타자다”라고 밝혔다.
또한 “추신수의 통산 타율은 0.290”이라며 “이 모습을 되찾기를 바라고 있다”고 덧붙였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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