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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남썸녀’ 윤소이, 채정안-채연에 “왜 시집 못 갔는지 알겠다” 돌직구 ‘大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29 16:07
2015년 4월 29일 16시 07분
입력
2015-04-29 10:47
2015년 4월 29일 10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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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남썸녀. 사진 = SBS 방송화면 캡처
배우 윤소이가 ‘썸남썸녀’에서 배우 채정안, 가수 채연에게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29일 방송한 SBS 예능 프로그램 ‘썸남썸녀’에서는 채정안, 채연이 윤소이의 집을 방문했다.
이날 ‘썸남썸녀’에서 채정안과 채연은 제작진에게 다른 출연자의 집 주소를 메시지로 받고 새로운 출연자가 누구일지 궁금해 하며 집을 찾아갔다.
공개된 집주인은 배우 윤소이였다. 채정안과 채연은 “집이 좋다, 기대된다”며 부산스럽게 윤소이의 집으로 들어섰다.
집으로 들어선 채정안과 채연은 짐 놓을 곳을 찾기 위해 집 여기저기를 돌아다녔다. 이에 둘을 쫓던 윤소이는 기진맥진한 듯 “되게 지치네요 두 분”이라고 말했다.
이에 채정안이 웃음을 터뜨리며 주저앉자 윤소이는 “왜 시집을 못 갔는지 약간은 알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썸남썸녀’는 솔로 남녀 스타들이 ‘썸을 넘어 진정한 사랑 찾기’란 공동의 목표를 가지고 동고동락하며 펼쳐내는 솔직하고 진솔한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김정난, 채정안, 선우선, 채연, 김지훈, 심형탁, 강균성, 윤소이, 이수경, 서인영이 출연한다.
썸남썸녀. 사진 = SBS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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