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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양재진, “페이닥터 시절 월급은 최대 1800만원”…럭셔리 싱글하우스 눈길
동아닷컴
입력
2015-04-22 16:38
2015년 4월 22일 16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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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양재진. 사진=tvN ‘현장토크쇼-택시’ 방송화면 캡쳐
‘택시’ 양재진, “페이닥터 시절 월급은 최대 1800만원”…럭셔리 싱글하우스 눈길
‘택시’ 양재진이 페이닥터 시절 급여와 럭셔리한 싱글 하우스를 공개했다.
21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이하 ‘택시’)는 탐나는 남자들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개그맨 허경환, 웹툰작가 김풍, 의사 양재진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택시’ MC 이영자는 양재진에게 “페이 닥터냐. 아니면 본인이 개업한 병원이냐”며 질문했다.
이에 양재진은 “제 병원이다”라고 답했다. 이어 양재진은 “전문의 자격증 취득 후 페이 닥터로 병원에 들어갔고, 일하던 병원을 인수해서 운영하기 시작했다”며 현재 병원장 10년차임을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영자는 “페이 닥터는 최저 월급이 얼마 정도 되느냐”며 다시 한 번 솔직한 질문을 던졌고 이에 양재진은 “그 당시 한 달 급여는 1500만 원에서 1800만 원 사이”라고 답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양재진은 이날 ‘택시’서 한강이 내려다보이는 자신의 싱글 하우스를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양재진의 집은 아담하지만 포근하고 깔끔한 인테리어를 자랑하며 양재진이 직접 수집한 피규어들이 가득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택시 양재진. 사진=tvN ‘현장토크쇼-택시’ 방송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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