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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간다’ 김연지, 씨야 해체 4년 만에 선보인 가창력에 문희준 눈물 펑펑?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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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22 12:03
2015년 4월 22일 12시 03분
입력
2015-04-22 10:38
2015년 4월 22일 10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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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지. 사진 = JTBC 방송화면 캡처
‘끝까지 간다’ 김연지, 씨야 해체 4년 만에 선보인 가창력에 문희준 눈물 펑펑?
그룹 씨야 출신 가수 김연지가 ‘백인백곡-끝까지 간다’에서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여 화제다.
김연지는 21일 방송한 JTBC ‘백인백곡-끝까지 간다’(이하 ‘끝까지 간다’)에 손승연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끝까지 간다’서 4년 만에 솔로 가수로 돌아온 김연지는 박정현의 ‘꿈에’를 열창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연지가 속해 있던 그룹 씨야는 2011년 해체한 바 있다.
노래가 시작되자 선곡단은 숨을 죽이고 김연지의 목소리에 집중했다. 가성과 진성을 자연스럽게 오가는 노래 실력에 모두들 감탄을 금치 못했다.
특히 문희준은 “눈물이 나오려고 하는데 참았다. 다시 돌아와 줘서 감사하다”고 극찬했다. 케이윌 역시 “손승연 씨도 있지만 김연지 씨야 말로 또 하나의 장풍 아니냐”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김연지는 4년 만에 솔로 가수로 컴백해 신곡 ‘잊었니’를 발표했다.
끝까지 간다 김연지 씨야. 사진 = JTBC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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