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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김종국-유재석, 유병재 쟁탈전에 유병재 반응이?…‘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20 15:06
2015년 4월 20일 15시 06분
입력
2015-04-20 13:30
2015년 4월 20일 13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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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방송화면 캡쳐
‘런닝맨’ 김종국-유재석, 유병재 쟁탈전에 유병재 반응이?…‘폭소’
‘런닝맨’ 유병재가 ‘런닝맨’ 멤버들의 사랑을 독차지 했다.
1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은 ‘대세남의 그때 그곳’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노을 강균성, 가수 장수원, 방송작가 유병재, 배우 홍종현, 손호준이 출연해 불꽃튀는 레이스를 펼쳤다.
이날 ‘런닝맨’ 멤버들은 유병재가 등장하자 “대세다”, “나 이 분 좋다”며 열성적으로 그를 맞이했다.
특히 이날 MC김종국은 유병재를 품에 안고 아기를 다루듯 둥개둥개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김종국은 “병재가 추위를 많이 타니까 잘 안아줘야해요”라며 유병재에게 각별한 애정을 보였으나 유병재는 눈치를 보며 특유의 위축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MC유재석이 팀원을 보강할 때 “병재가 와야한다”며 유병재를 탐냈고, 이에 김종국과 유재석은 유병재를 두고 쟁탈전을 벌였다.
김종국은 끝내 “병재는 안된다”며 으름장을 놓았으나 결국 유병재는 유재석 팀의 팀원이 됐고 이에 유병재는 ‘잇몸 웃음’을 발산하며 행복한 표정을 선보여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런닝맨’ 유병재. 사진=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방송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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