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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꽃피는 오골계 제친 황금락카 두통썼네는 대체 누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13 09:36
2015년 4월 13일 09시 36분
입력
2015-04-13 09:25
2015년 4월 13일 09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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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에서 ‘황금락카 두통썼네’가 1대 복면가왕 자리를 차지해 화제다.
12일 방송한 MBC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 2회에서는 세미파이널과 파이널전이 펼쳐졌다.
이날 ‘복면가왕’에서는 앙칼진 백고양이, 황금락카 두통썼네, 꽃피는 오골계, 날아라 태권소년 등 4인이 가왕 자리를 놓고 대결을 펼쳤다.
황금락카 두통썼네는 결승전에 진출해 꽃피는 오골계와 가창력 대결을 펼쳤다. 황금락카 두통썼네는 결승전에서 꽃피는 오골계를 상대로 ‘편지할게요’를 열창했다.
투표 결과 황금락카 두통썼네가 1대 복면가왕 자리에 올랐다. 이후 황금락카 두통썼네와 맞붙어 탈락한 꽃피는 오골계는 B1A4 멤버 산들인 것으로 드러나 눈길을 모았다.
이에 지상렬은 “황금락카 두통썼네는 우수한 실력으로 화려하게 데뷔했으나 기획사를 잘못 만나서 실패한 사람”이라고 추측해 웃음을 모았다. 하지만 우승한 황금락카 두 통 썼네의 정체는 밝혀지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냈다.
복면가왕 꽃피는 오골계 황금락카 두통썼네. 사진 = MBC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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