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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하니 과거 맥심 화보, 우열을 가리기 어려운 몸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19 10:46
2015년 3월 19일 10시 46분
입력
2015-03-19 07:38
2015년 3월 19일 07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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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하니. 사진 = 맥심 화보
나비 하니 과거 맥심 화보, 우열을 가리기 어려운 몸매
‘나비 하니’
가수 나비와 걸그룹 이엑스아이디(EXID) 하니가 ‘섹시 아이콘’으로 떠오르며 연일 화제다.
이 가운데 과거 나비와 하니가 촬영했던 맥심 화보에도 새삼 눈길이 간다. 두 사람은 모두 남성지 맥심에서 화보를 촬영하며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뽐낸 바 있다.
나비는 지난해 1월 맥심에서 화보를 촬영했다. 화보 속 나비는 가슴 부분이 깊게 파인 의상을 입고 우월한 볼륨 몸매를 과시했다.
나비는 화보 촬영 중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자신 있게 자연산이라고 말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나비는 이어 “오히려 큰 가슴이 콤플렉스인 적도 있었다. 지금은 여성이 가질 수 있는 굉장한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게다가 600만 원을 번 것이나 다름없잖은가”라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하니 역시 지난해 9월 맥심을 통해 섹시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하니는 핫팬츠 차림으로 탄탄한 복근과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특히 요염한 눈빛과 자세 등 고혹적인 섹시미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두 사람은 ’섹시 아이콘’이라는 공통점 외에도 평소 친분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나비는 1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니와 함께 찍은 셀카를 올리며 친분을 자랑하기도 했다.
나비 하니. 사진 = 맥심 화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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