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제차 람보르기니의 추돌사고 수리비가 억대로 알려지면서 ‘비싼 몸값’이 화제를 모았다. 가격이 수억대인 람보르기니를 소유한 스타에도 관심이 쏠렸다.
람보르기니는 종류에 따라 가격도 천차만별이다.
배우 박상민은 10억 원대의 ‘람보르기니 디아블로’, 아이돌그룹 JYJ의 김재중은 5억 원대 ‘람보르기니 무르시엘라고’, 배우 류시원은 3억 원대 ‘람보르기니 가야르도’ 등을 소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온라인이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자신이 소유한 람보르기니를 공개한 스타도 있다. 배우 진재영은 자신의 쇼핑몰을 통해 ‘람보르기니 가야르도’를 타는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래퍼 도끼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람보르기니 무르시엘라고’를 소유한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한편, 16일 거제경찰서에 따르면 14일 낮 거제시 고현동의 한 도로에서 운전자 A씨가 몰던 SM7 승용차가 람보르기니 후방을 들이받았다. 이 추돌사고로 SM7 승용차 본네트와 람보르기니 뒷부분 범퍼가 파손됐다.
람보르기니는 수리비만 1억 4000만 원에 이른다. 또 동급 차량 렌트 비용만 하루 200만 원으로 알려졌다. 이번에 사고를 당한 람보르기니는 가격이 무려 4억 5000여만 원에 달하는 고가의 스포츠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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