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울산 나얼 ‘너의 목소리가 보여’서 폭발적 가창력에 ‘박수갈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13 21:54
2015년 3월 13일 21시 54분
입력
2015-03-13 21:53
2015년 3월 13일 21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너의 목소리가 보여 울산 나얼’
‘너의 목소리가 보여’ 에 출연한 ‘울산 나얼’ 방성우 씨가 반전 가창력으로 화제다.
12일 방송한 tvN 미스터리 음악쇼 ‘너의 목소리가 보여’ 3회에서는 가수 윤민수가 출연해 8인의 출연자들과 숨겨진 노래 실력자를 찾기 위한 진실게임을 했다.
이날 윤민수는 립싱크 무대를 본 후 음치를 가려내야 하는 2라운드에서 ‘윤민수 도플갱어’라는 닉네임을 가진 참가자를 음치로 선정했다 번복하고 ‘울산 나얼’을 탈락자로 선택했다.
그러나 ‘울산 나얼’은 나얼의 ‘귀로’를 부르며 나얼의 창법을 완벽하게 재연한 무대로 모든 참가자들의 기립박수를 받았다.
이후 ‘울산 나얼’은 자신의 이름을 방성우라고 소개했다. ‘너의 목소리가 보여’ 울산 나얼 방성우는 “내가 좋아하는 노래를 일로 하게 되면 스트레스를 받으며 살 것 같았다. 윤민수와 듀엣 무대 정말 많이 연습했는데 안타깝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그룹 슈퍼주니어 이특이 울산 나얼 방성우 씨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울산 나얼. 정말 좋은 노래 들려줘서 감사했어요. ‘너의 목소리가 보여’ 완전 팬 됐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특은 ‘울산 나얼’ 방성우 씨와 함께 카메라를 향해 웃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팔짱을 끼고 손가락으로 브이를 그리며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3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4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5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6
국힘 간판으론 어렵다?…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국힘 13명
7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8
美국무부 인사들, 수사 논란 손현보-김장환 목사 만났다
9
빌 게이츠 “러 여성 2명과 불륜…핵물리학자와 브리지 선수”
10
“책 보러 갔다가 연락처를 요청받았다”…서점이 ‘번따 성지’ 된 이유
1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2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3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4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5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6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7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8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9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10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3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4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5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6
국힘 간판으론 어렵다?…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국힘 13명
7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8
美국무부 인사들, 수사 논란 손현보-김장환 목사 만났다
9
빌 게이츠 “러 여성 2명과 불륜…핵물리학자와 브리지 선수”
10
“책 보러 갔다가 연락처를 요청받았다”…서점이 ‘번따 성지’ 된 이유
1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2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3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4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5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6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7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8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9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10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속보]한은, 올해 성장률 전망치 1.8→2.0% 상향 조정
상장사, 취득 자사주 1년내 소각해야… 재계 “비자발적 자사주 처리 보완 필요”
“문제없다”던 쿠팡 대만 계정도 20만건 털렸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