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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복 오분자기 차이점, 비슷해 보여도 달라…구멍 갯 수만 알아도 ‘전문가’?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3-12 15:45
2015년 3월 12일 15시 45분
입력
2015-03-12 15:34
2015년 3월 12일 15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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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복 오분자기 차이점. 사진=동아일보 DB
전복 오분자기 차이점, 비슷해 보여도 달라…구멍 갯 수만 알아도 ‘전문가’?
전복 오분자기 차이점이 누리꾼들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전복과 오분자기는 서로 생김새가 비슷해 일반인들은 구분하기가 쉽지않다.
제주도에서 떡조개라 불리는 오분자기가 전복새끼라고 불릴 만큼 생김새가 전복과 유사하기 때문이다.
전복과 오분자기의 차이점을 살펴보면, 전복은 구멍이 위로 돌출돼 있지만 오분자기는 이 구멍이 평평하다.
또한 전복은 이 구멍이 4~5개지만, 오분자기는 7~8개로 전복보다 구멍 갯수가 많다.
생김새 외에도 차이점은 있다. 전복은 양식이 가능하지만, 오분자기는 양식이 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전복 오분자기 차이점. 전복 오분자기 차이점. 전복 오분자기 차이점.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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