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강아지 기억력 지속 시간, 실험결과 2분…‘침팬지는 20초 전의 일도 기억 못해’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3-05 15:03
2015년 3월 5일 15시 03분
입력
2015-03-05 14:59
2015년 3월 5일 14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강아지 기억력 지속 시간. 사진=동아일보 DB
강아지 기억력 지속 시간, 실험결과 2분…‘침팬지는 20초 전의 일도 기억 못해’
강아지 기억력 지속 시간에 대한 연구 결과에 대해 이목이 집중됐다.
스웨덴 스톡홀름 대학교 요한 린드 박사는 동물 25종에 대한 ‘기억 지속 시간(Span of memory)’에 대한 실험 결과를 공개했다.
이에 유독 주인을 잘 따르는 애완견은‘반복 학습’ 때문이라는 결과가 나왔다.
요한 린드 박사는 “개는 실험 결과 평균 2분 정도 기억을 유지한다”며 “개가 주인을 잘 알아보는 것은 반복 학습 때문”이라고 밝혔다.
또한 실험 결과 강아지의 기억 지속 시간이 평균 2분 정도인 것으로 나타났다.
강아지 외에도 인간과 가장 유사한 침팬지의 기억 지속 시간은 평균 27초도 안 되는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주고 있다.
린드 박사는 “사람들은 상식적으로 인간을 닮은 동물이 기억 유지 시간이 길다고 생각하지만 침팬지는 20초 전의 일도 기억하지 못한다”고 말했다. 또 “이를 통해 인간은 600만년 전 가장 최근의 (인간) 조상으로부터 진화된 기억력이 있음을 유추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머리가 좋은 동물로 알려진 돌고래가 기억 지속 시간이 가장 긴 동물로 밝혀졌다. 시카고 대학교의 재이슨 브럭 동물 행동학자는 “큰돌고래(Bottlenose dolphins)는 20년 전 헤어진 친구를 기억한다”고 말한 바 있다.
강아지 기억력 지속 시간. 강아지 기억력 지속 시간. 강아지 기억력 지속 시간.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2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3
‘성매매 벌금형’ 가수 지나, 10년만에 컴백 예고…“꺼져줄게 잘살아 리메이크”
4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5
‘권경애 노쇼’로 끝나버린 소송, 재개 불허…유족 “판사님 안 부끄럽나”
6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7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8
28년 묵은 판례가 만든 면죄부… ‘그놈’은 웃으며 법정 떠났다[히어로콘텐츠/히든③-下]
9
“동대표 갑질-언어폭력” 아파트 관리실 직원 전원 사직
10
삼성전자 자사주 80조 매입 계획…주가 오를지는 의견 엇갈려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3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4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7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8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9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10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2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3
‘성매매 벌금형’ 가수 지나, 10년만에 컴백 예고…“꺼져줄게 잘살아 리메이크”
4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5
‘권경애 노쇼’로 끝나버린 소송, 재개 불허…유족 “판사님 안 부끄럽나”
6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7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8
28년 묵은 판례가 만든 면죄부… ‘그놈’은 웃으며 법정 떠났다[히어로콘텐츠/히든③-下]
9
“동대표 갑질-언어폭력” 아파트 관리실 직원 전원 사직
10
삼성전자 자사주 80조 매입 계획…주가 오를지는 의견 엇갈려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3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4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7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8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9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10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이제 제법 판다 같죠?”…아기 판다, 3주만에 몸무게 4배 늘며 ‘폭풍 성장’
환율 ‘종가 기준 1540원대’ 기록…17년전 금융위기 이후 처음
2028총선 공천권 쥔 차기 與대표 3파전…의원들도 분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