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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정준하 출연료 비교 “무려 10배 차이? 3,4개 뛰어도…”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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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6 11:18
2013년 6월 16일 11시 18분
입력
2013-06-16 11:14
2013년 6월 16일 11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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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정준하 출연료 비교
유재석 정준하 출연료 비교 “무려 10배 차이! 3,4개 뛰어도…”
유재석 정준하 출연료 비교 장면이 화제다.
15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멤버들이 여름휴가 계획을 짜던 도중 유재석과 정준하의 출연료 비교 내용이 전파를 탔다.
이날 ‘무한도전’ 멤버들은 휴가 비용 이야기를 하며 옥신각신했고, 박명수는 정준하에게 “뮤지컬 몇 주를 주인공 시켜 줬는데 네가 한 번 쏴”라고 부추겼다. 길도 정준하에게 한번 쏘라며 거들었다.
이에 유재석이 “내가 쏘겠다”며 나서자 길은 유재석에게 “형 요즘 벌이도 안 좋은데 형이 쏴”라며 계속해서 정준하에게 졸랐다.
길의 말에 유재석은 의아한 표정을 지으며 “내가 벌이가 안 좋다고?“라고 반문했고, 박명수는 “얘가 (정준하의) 10배다”라며 유재석과 정준하의 출연료를 비교해 폭소를 자아냈다.
정준하는 “내가 열 번 나가야 쟤 한 번”이라며 유재석이 정준하보다 열 배의 출연료를 받는다고 덧붙였다.
길이 유재석을 가리키며 “일주일에 세 개밖에 안 하지 않느냐”고 묻자 정준하는 “재석이 것을 메우려면 나는 30개를 해야 한다”고 토로했다.
이날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재석 정준하 출연료 비교, 역시 유느님’, ‘유재석 정준하 출연료 비교, 확 와닿네’, ‘유재석 정준하 출연료 비교, 정준하 아들도 태어났는데 더 많이 뛰어야 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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