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우먼 동아일보] 윤기의 격을 높이다, 에디터의 ‘설화수 미안피니셔’ 체험기
우먼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4-24 09:28
2013년 4월 24일 09시 28분
입력
2013-04-23 15:19
2013년 4월 23일 15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뷰티 기사를 매일같이 작성하는 에디터에게 윤기는 ‘연출하고’, ‘부여한다’는 표현을 붙이는 것이 당연한 듯 익숙해졌다. 민낯에서도 뽀얗게 올라오던 어릴 적 윤기는 모두 어디로 사라졌을까. 메이크업에 기대어 윤기를 표현하고, 톤을 화사하게 밝혀야 하는 출근 전의 일상에 회의감이 들던 찰나, 피부 속 생생한 윤기를 찾아준다는 ‘미안피니셔’는 기대감을 갖기 충분했다.
에디터·이수영<우먼 동아일보
http://thewoman.donga.com
에디터 swim1020@hanmail.net>
사진·현일수, 문형일<동아일보 출판사진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2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3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4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5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6
심장은 왜 암이 드물까…수십 년 미스터리 풀렸다
7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8
우상호, 아버지 모교 춘천고 찾아…“마라토너처럼 강원 꿈 향해 완주”
9
“내 부모라면?”…의사 100명에게 물어본 무릎 치료 ‘기준’
10
‘악성 중피종’ 진단 받은 여성…원인이 ‘아빠의 외투’라고?
1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4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5
장동혁, 사퇴론 일축 “지방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6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7
[속보]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국힘 후보에 힘 보탤 것”
8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9
“학생, 담배 꺼” 훈계하다…자녀앞에서 모욕당하고 파출소까지
10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2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3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4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5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6
심장은 왜 암이 드물까…수십 년 미스터리 풀렸다
7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8
우상호, 아버지 모교 춘천고 찾아…“마라토너처럼 강원 꿈 향해 완주”
9
“내 부모라면?”…의사 100명에게 물어본 무릎 치료 ‘기준’
10
‘악성 중피종’ 진단 받은 여성…원인이 ‘아빠의 외투’라고?
1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4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5
장동혁, 사퇴론 일축 “지방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6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7
[속보]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국힘 후보에 힘 보탤 것”
8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9
“학생, 담배 꺼” 훈계하다…자녀앞에서 모욕당하고 파출소까지
10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러너들 만난 정원오…캠프 대변인단엔 김동아·이주희·김규현 합류
갈비뼈 드러낸 우크라 병사들 “녹인 눈 마시거나 17일 굶기도”
청와대 행정관 사칭해 지인 돈 6억원 ‘꿀꺽’ 70대, 항소심도 ‘실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