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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영 로또 2등 당첨 “당첨금으로 차샀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4-08 19:45
2013년 4월 8일 19시 45분
입력
2013-04-08 19:42
2013년 4월 8일 19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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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영 로또2등'
배우 한소영이 로또에 당첨된 적이 있다고 밝혔다.
한소영은 최근 진행된 MBC 에브리원 '싱글즈 시즌2' 녹화에서 "로또 2등에 당첨된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경품에 수없이 당첨 되었다며 ‘경품 노트’까지 작성하던 한소영은 "1등만 빼고 다 당첨돼 봤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냉장고, 청소기, 순금돼지 5돈 등 지금껏 받은 대박 경품을 공개했다.
또한 한소영은 "로또 복권 2등에 당첨돼 당첨금 2,000만 원을 받았다. 당첨금으로는 차를 샀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28이라고 썼던 당첨 번호가 36이었다"며 안타깝게 6개 조합 중 한 개의 숫자가 달라 로또 1등이 빗나간 사연도 털어놨다.
이 밖에도 경품에 당첨되는 비결이 있느냐는 질문에 한소영은 "무조건 응모하고 닉네임이나 아이디도 독특한 걸로 써라" "마트 응모권은 응모 마감할 때쯤 넣고 추첨자가 잡기 좋게 종이를 구겨서 넣는다"등의 비법을 전수했다.
이날 한소영은 아기 분유, 젖병 등 본인에겐 쓸모없는 경품까지 무조건 응모하는 모습을 보여 클라라와 NS윤지에게 핀잔을 듣기도 했다.
방송은 8일 오후 8시 49분.
동아닷컴 연예뉴스팀/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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