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보미 윤후앓이, 너도나도 ‘후요미’ 매력에 풍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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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3년 3월 12일 13시 47분


사진= 채보미 페이스북, 방송 캡처
사진= 채보미 페이스북, 방송 캡처
‘채보미 윤후앓이’

‘제2의 고두림’으로 데뷔를 앞둔 채보미가 ‘윤후앓이’ 중이다.

채보미는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후야, 너는 계란을 왜 이렇게 맛있게 먹니. 너때문에 나도 요즘 계란만 먹어. 후같은 아들 낳고 싶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달걀 프라이를 먹고 있는 채보미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지난 10일 방송된 MBC ‘아빠 어디가’에서는 윤민수 아들 윤후가 달걀 프라이를 맛있게 먹는 모습이 전파를 탄 바 있다.

‘채보미 윤후앓이’에 네티즌들은 “너도나도 후요미 매력에 풍덩”, “누구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채보미의 소속사 핫이슈컴퍼니는 “제2의 고두림으로 채보미를 3월 중순부터 정식 데뷔시킨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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