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1억 더빙 출연료, 흥행에는 성공했지만… 문제있다?

  • 동아닷컴
  • 입력 2013년 3월 1일 11시 24분


출처= 애니메이션 ‘새미의 어드벤쳐2’ 스틸컷
출처= 애니메이션 ‘새미의 어드벤쳐2’ 스틸컷
‘아이유 1억 더빙 출연료’

영화 ‘새미의 어드벤쳐2’에 목소리 출연한 가수 아이유의 출연료가 1억 원을 받은 것으로 전해져 관심을 받고 있다.

1일 머니투데이는 애니메이션 ‘스타 더빙’의 문제점을 지적하면서 “아이유의 목소리 값이 1억 원”이라고 전했다.

이에 네티즌들이 놀라움을 드러내고 있는 것.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8월 개봉한 ‘새미의 어드벤처2’ 더빙에 참여한 가수 아이유는 출연료로 1억 원을 받았으며, 덕분인지 이 영화는 애니메이션 영화로는 보기 드물게 누적관객수 100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을 기록했다고 한다.

아이유 1억 더빙 출연료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이유 1억 더빙 출연료 받은만큼 흥행됐으니 된 거 아닌가?”, “아이유 1억 더빙 출연료? 일반 성우들과 출연료차이가 너무 심하다”, “스타들의 몸값이 점점 높아지는 거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기사제보 jjh@donga.com

트렌드뉴스

트렌드뉴스

  • 좋아요
    0
  • 슬퍼요
    0
  • 화나요
    0

댓글 0

지금 뜨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