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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김형종, 결혼 2년 만에 파경 ‘1년간 법정 싸움 끝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05 11:46
2012년 11월 5일 11시 46분
입력
2012-11-05 11:18
2012년 11월 5일 11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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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형종. 사진=김형종 미니홈피.
‘신의’ 김형종, 결혼 2년 만에 파경 ‘1년간 법정 싸움 끝에…’
배우 김형종(39)이 결혼 2년 만에 파경을 맞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5일 한 매체는 방송관계자들의 말을 인용해 김형종이 지난해 9월 결혼 2년만에 이혼했다고 보도했다.
김형종은 지난 2009년 11월 8살 연하의 발레리나 최모씨와 결혼해 5개월 만인 2010년 4월 득남했다. 하지만 같은해 최씨가 이혼소송을 제기했고 1년 여간의 법정 싸움 끝에 지난해 9월 이혼했다.
현재 아들은 현재 아내가 키우고 있다고 알려졌다.
한편 김형종은 1992년도 연극 ‘바쁘다 바뻐’로 데뷔해, 드라마 ‘가을동화’에서 송혜교 오빠 역으로 연기해 얼굴을 알렸다. 또 최근에는 SBS 미니시리즈 ‘신의’에서 목은 이색역으로 출연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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