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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성 근황, 군복입고 보육원 아이들과 ‘해맑은 아빠미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17 14:58
2012년 7월 17일 14시 58분
입력
2012-07-17 14:49
2012년 7월 17일 14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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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성 근황, 보육원서 아이들에 둘러싸여 ‘해맑은 아빠미소’
가수 휘성의 근황이 공개됐다.
현재 군복무 중인 휘성이 최근 보육원에 봉사활동하러 간 모습이 최근 온라인커뮤니티에 올라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진에서 휘성은 아이들에게 웃으며 사인을 해주기도 하고, 한 아이를 품에 안고 재우는 모습도 담겼다. 가수 생활할 때와는 또 다른 모습이어서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
또 다른 사진에서는 공연을 준비하는 듯 기타 연주자 옆에 서서 마이크를 잡고 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여전히 잘생겼다’, ‘아이 자고있는 모습 너무 귀엽다’, ‘보기 훈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휘성은 지난해 11월 현역으로 입대,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서 조교로 군복무 중이다. 최근 허리디스크로 수술을 받고 입원 치료중에 있다는 사실이 알려져 팬들의 걱정을 사기도 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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