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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원춘 살인 동기, 유족 측 “강간 아닌 인육이 목적”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6-04 22:05
2012년 6월 4일 22시 05분
입력
2012-06-04 22:03
2012년 6월 4일 22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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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원춘의 살인 동기에 대해 유족 측이 인육이 목적이라는 주장을 제기해 파장이 일고 있다.
4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는 수원 20대 여성 살해사건 피해자의 남동생 곽 모씨가 출연해 “오원춘은 처음부터 인육을 목적으로 살해한 것 같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곽 씨는 “지금까지 오원춘의 범행 동기는 성범죄인 것처럼 밝혀졌지만 집에 절단기와 같은 공구를 두고도 뼈는 건드리지 않고 철저히 살점만 도려냈다”라고 주장의 근거를 설명했다.
특히 그는 “오원춘을 그냥 사형시키면 안된다”라며 “철저하게 진상 조사를 벌인 뒤 또 다른 범인이 있다면 모두 찾아내 벌을 줘야 한다”라고 강력하게 의견을 피력했다.
오원춘은 해당 사건에 대해 우발적인 범행임을 강조한 상황. 오원춘에 대한 선고 공판은 오는 15일 오전 10시에 열릴 예정이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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