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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치어리더, 55세 맞아? 놀라운 20대 몸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5-09 22:42
2012년 5월 9일 22시 42분
입력
2012-05-09 22:39
2012년 5월 9일 22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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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세 할머니가 미국프로풋볼(NFL) 치어리더에 도전했다.
미국 텍사스에서 피트니스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샤론 시몬스는 텍사스 카우보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NFL 댈러스 카우보이 치어리더 오디션에 참가해 멋진 몸매를 뽐냈다.
핑크색 비키니를 입은 샤론 시몬스는 55세라는 나이가 믿기자 않는 탄탄한 몸매로 사람들의 시선을 끌었다.
시몬스는 지난 3월에도 치어리더 도전을 선언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샤론 시몬스가 합격하면 리그 사상 최고령 치어리더에 이름을 올리게 된다. 기존 기록은 43세 로라 비크마니스가 갖고 있다.
사진출처|샤론 시몬스 페이스북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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