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1조원’… LA 레이커스, NBA 최고 가치 인정받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1-26 10:03
2012년 1월 26일 10시 03분
입력
2012-01-26 09:59
2012년 1월 26일 09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프로농구(NBA) 30개 구단 중 가장 가치가 높은 구단은 LA 레이커스로 밝혀졌다.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는 26일 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레이커스가 지난해보다 40% 오른 9억 달러(약 1조138억원)의 가치를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이는 올시즌 7억8000만 달러를 기록한 지난해 1위 뉴욕 닉스를 앞지른 것.
시카고 불스(6억 달러), 댈러스 매버릭스(4억 9700만 달러), 보스턴 셀틱스(4억 8200만 달러)가 뒤를 이었다. 최하위 팀은 2억 6800만 달러에 그친 밀워키 벅스다.
동아닷컴 김영록 기자 bread425@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가 31% 폭락 인도네시아…원인은 ‘전국 무상급식’ 청구서[딥다이브]
2
벼랑 끝 韓, 이란에 밀려 ‘8위 추락’…32강 진출 ‘빨간불’
3
월세 딱 한번 밀렸다고…수도 끊은 오피스텔 주인 벌금형
4
김건희 변호인 “金, 늘 그렇듯 괜찮아…너무 울지 마시라”
5
홍준표 “보완수사권 없인 무혐의 석방 할 상황 온다…과유불급”
6
가수 장기하·배우 윤가이 열애…18살 나이 차 극복
7
“아기가 택시에 ‘분수토’를 했는데”…택시기사 수소문 한 엄마 사연
8
李 “돼지 눈에는 돼지만”…‘호남 반도체=미르재단’ 비교에 직격
9
명계남 황해도지사 재산 2929만원 신고…김문희 평가원장 98억원
10
“끊을 생각 없어” 담배 하루 40개비 피운 할머니, 100번째 생일 맞아
1
李 “돼지 눈에는 돼지만”…‘호남 반도체=미르재단’ 비교에 직격
2
[단독]계엄때 “서강대교 넘지말라” 했던 대령도 내란수사
3
벼랑 끝 韓, 이란에 밀려 ‘8위 추락’…32강 진출 ‘빨간불’
4
홍명보 감독, 연봉 추정액 38억원…日 모리야스 감독 2배 이상
5
與 “선관위장 상임화-상임위원 3명으로… 감사 근거도 마련”
6
“광주-전남 반도체 팹, 착공까지 6년 ‘용인 지체’ 되풀이 말아야”
7
장동혁 또 징계 정치 “미뤄 놓은 요청 결론”
8
野 “미용실 원장에 집 헐값 매각, 대가성 의심” 한성숙 “선정적” 울컥
9
주가 31% 폭락 인도네시아…원인은 ‘전국 무상급식’ 청구서[딥다이브]
10
김민석, ‘호남 반도체’ 비판한 오세훈·한동훈 겨냥 “미래 발목잡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가 31% 폭락 인도네시아…원인은 ‘전국 무상급식’ 청구서[딥다이브]
2
벼랑 끝 韓, 이란에 밀려 ‘8위 추락’…32강 진출 ‘빨간불’
3
월세 딱 한번 밀렸다고…수도 끊은 오피스텔 주인 벌금형
4
김건희 변호인 “金, 늘 그렇듯 괜찮아…너무 울지 마시라”
5
홍준표 “보완수사권 없인 무혐의 석방 할 상황 온다…과유불급”
6
가수 장기하·배우 윤가이 열애…18살 나이 차 극복
7
“아기가 택시에 ‘분수토’를 했는데”…택시기사 수소문 한 엄마 사연
8
李 “돼지 눈에는 돼지만”…‘호남 반도체=미르재단’ 비교에 직격
9
명계남 황해도지사 재산 2929만원 신고…김문희 평가원장 98억원
10
“끊을 생각 없어” 담배 하루 40개비 피운 할머니, 100번째 생일 맞아
1
李 “돼지 눈에는 돼지만”…‘호남 반도체=미르재단’ 비교에 직격
2
[단독]계엄때 “서강대교 넘지말라” 했던 대령도 내란수사
3
벼랑 끝 韓, 이란에 밀려 ‘8위 추락’…32강 진출 ‘빨간불’
4
홍명보 감독, 연봉 추정액 38억원…日 모리야스 감독 2배 이상
5
與 “선관위장 상임화-상임위원 3명으로… 감사 근거도 마련”
6
“광주-전남 반도체 팹, 착공까지 6년 ‘용인 지체’ 되풀이 말아야”
7
장동혁 또 징계 정치 “미뤄 놓은 요청 결론”
8
野 “미용실 원장에 집 헐값 매각, 대가성 의심” 한성숙 “선정적” 울컥
9
주가 31% 폭락 인도네시아…원인은 ‘전국 무상급식’ 청구서[딥다이브]
10
김민석, ‘호남 반도체’ 비판한 오세훈·한동훈 겨냥 “미래 발목잡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전동킥보드 몰다 6세 치고 도주한 50대 운전자 벌금 300만원
올해 수도권 주택 27만채 짓겠다더니, 넉달간 3만7000채 그쳐
김민석 “곧 총리직 내려놔…이기는 민주당 만들 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