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김기수 “강제추행, 입에 담기도 더러워” 판결 후 첫 심경 고백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1-13 10:40
2012년 1월 13일 10시 40분
입력
2012-01-13 10:24
2012년 1월 13일 10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개그맨 김기수가 강제추행혐의 무죄판결 후 최초로 심경을 고백했다.
김기수는 13일 방송된 MBC '기분좋은 날'에서 "일단 홀가분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어머니가 이번 사건 때문에 몸이 굉장히 안 좋아졌다. 병원에 모시고 다녀야겠다"며 "최종판결 후 어머니가 상대방 욕을 30분간 했다. 나한테는 용서 할 수 있으면 용서하라고 하셨지만, 나는 전혀 용서 할 생각이 없다"고 말했다.
또 "사건이 전말이 뭐냐?"는 질문에 김기수는 "'이런 사건이다' 말하는게 더럽지 않나? 이야기도 하기 싫고, 생각하기도 싫다"고 힘겹게 말을 이어갔다.
김기수는 "연예인이라는 직업은 진실 여부를 떠나서 어떤 사건이 한번 헤드라인으로 떠서 언론에 노출되면 그게 선고공판이다. 그 자체가 이미지 하락이다. 안 당해 보신 분을 모른다"며 말을 이어나가지 못했다.
그는 "'연예인 하지 말아야겠다' 생각도 했지만 이렇게 다시 말하는 건 종지부를 찍고 싶었기 때문"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김기수는 2010년 4월 음주 상태에서 남자 작곡가 A씨를 강제추행한 혐의로 재판을 받아왔다. 끈질기게 이어진 법정공방 끝에 대법원은 1월 12일 오후 열린 3심 선고공판에서 김기수의 강제추행 혐의에 대해 무죄를 확정지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홍명보-손흥민 갈등설까지… 洪 “선발 제외, 개인감정 없어”
2
[오늘의 운세/7월 3일]
3
“살이 다 어디 갔지?”…25㎏ 감량하고 ‘제 2의 전성기’ 맞은 코치가 매일 지킨 습관
4
키 168㎝에 수려한 외모…집안일-대화 ‘이 여성’의 정체
5
[단독]해킹으로 명의도용 대출, 10건중 8건꼴 피해자가 빚 떠안아
6
與 “보완수사권 폐지 내주 심사”… 필버 제한도 이달 착수 방침
7
퇴직금 못받는 근로자 60세 이상이 37%
8
[단독]홍명보 “손흥민·이재성과 갈등? 개인 감정으로 선발서 뺐겠나”
9
李 국정 지지율 58%… 민주 42%-국힘 20%
10
독서교육 집중 학년[횡설수설/이진영]
1
李 “압력 넣는다고 옮기는 기업 어딨나…그런 생각이 구태”
2
“배재고 앞 근조화환 발로 뻥…재학생 반성 안해” 주장글 확산
3
李, 박정희·DJ 언급하며 “3대 메가 프로젝트는 역사적 결단”
4
한국사 강사 최태성, 배재고 논란에 “저 자신 부끄러워”
5
[단독]與, 홍명보·정몽규 불러 청문회 연다…‘감독 선임’ 추궁
6
광주 반도체 단지에 주52시간 완화 검토
7
선관위, 이제서야 “투표지 100% 인쇄”… 노태악 “배우자 출장비 반납”
8
“부정선거 없었다” 47% “있었다” 42%…20·30대는 ‘있었다’가 많아
9
기후장관 “광주 반도체, 전력 수요 커지면 원전 신설 검토할수도”
10
한동훈 “배재고 잘못했지만, 스벅도 영업정지 안 당해…징계 과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홍명보-손흥민 갈등설까지… 洪 “선발 제외, 개인감정 없어”
2
[오늘의 운세/7월 3일]
3
“살이 다 어디 갔지?”…25㎏ 감량하고 ‘제 2의 전성기’ 맞은 코치가 매일 지킨 습관
4
키 168㎝에 수려한 외모…집안일-대화 ‘이 여성’의 정체
5
[단독]해킹으로 명의도용 대출, 10건중 8건꼴 피해자가 빚 떠안아
6
與 “보완수사권 폐지 내주 심사”… 필버 제한도 이달 착수 방침
7
퇴직금 못받는 근로자 60세 이상이 37%
8
[단독]홍명보 “손흥민·이재성과 갈등? 개인 감정으로 선발서 뺐겠나”
9
李 국정 지지율 58%… 민주 42%-국힘 20%
10
독서교육 집중 학년[횡설수설/이진영]
1
李 “압력 넣는다고 옮기는 기업 어딨나…그런 생각이 구태”
2
“배재고 앞 근조화환 발로 뻥…재학생 반성 안해” 주장글 확산
3
李, 박정희·DJ 언급하며 “3대 메가 프로젝트는 역사적 결단”
4
한국사 강사 최태성, 배재고 논란에 “저 자신 부끄러워”
5
[단독]與, 홍명보·정몽규 불러 청문회 연다…‘감독 선임’ 추궁
6
광주 반도체 단지에 주52시간 완화 검토
7
선관위, 이제서야 “투표지 100% 인쇄”… 노태악 “배우자 출장비 반납”
8
“부정선거 없었다” 47% “있었다” 42%…20·30대는 ‘있었다’가 많아
9
기후장관 “광주 반도체, 전력 수요 커지면 원전 신설 검토할수도”
10
한동훈 “배재고 잘못했지만, 스벅도 영업정지 안 당해…징계 과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논문 수-학술지보다 낯선 분야 개척하는 도전정신 있나 본다”
與 “보완수사권 폐지 내주 심사”… 필버 제한도 이달 착수 방침
[단독]홍명보-손흥민 갈등설까지… 洪 “선발 제외, 개인감정 없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