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김경호 “부모님 아나운서 출신, 내 꿈도 아나운서” 깜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2-22 16:19
2011년 12월 22일 16시 19분
입력
2011-12-22 16:08
2011년 12월 22일 16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 출처 |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방송
가수 김경호의 부모님이 과거 아나운서 출신임이 밝혀졌다.
김경호는 2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두 분 다 지방사에서 정년퇴임하셨다. 아버님은 원래 KBS 본사 아나운서셨고, 어머니는 CBS 아나운서였다”고 말했다.
김경호 역시 부모님의 영향으로 아나운서를 꿈꾼 적이 있다고.
광주 출신인 그는 “나도 친구들을 만나면 전라도 사투리를 쓰지만 방송에 임할 땐 달라진다”라며 “아버지 역시 마찬가지다. 뉴스하실땐 정숙하시지만 뉴스가 끝나면 ‘아따 오늘 발음 겁나 꼬이네잉’ 이렇게 말씀하신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김경호는 긴 머리 때문에 변태 성욕자로 오해 받은 사연 등을 털어놓으며 예능감을 발휘했다. 김경호 외에도 김연우, 장재영, 정성호가 함께 출연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굶주린 민심 “독재자에게 죽음을”…이란 시위 사망자 급증
이혜훈 “똥오줌 못가려” 또 폭언… 與서도 자진사퇴론 확산
2030년 건보 진료비 191조… 치매 비용 年11%씩 급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