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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녀’ 빅마마 루시 ‘살빼고 이효리 됐네!’ 헉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6-17 16:29
2011년 6월 17일 16시 29분
입력
2011-06-17 15:38
2011년 6월 17일 15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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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그룹 벨라 멤버 루시가 미녀로 거듭났다.
다이어트로 30kg을 폭풍감량하고 벨라 멤버로 데뷔한 루시는 최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물오른 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루시는 통통했던 과거와 다른 아름다운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30kg를 감량했다고는 믿기지 않는다", "이효리가 보인다", "구하라 닮은 것 같다", "정말 인간승리다"라는 글을 남겼다.
한편, 벨라는 데뷔싱글 'Don’t Let Go(돈렛고)'로 활동중이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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