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교체출전 기성용, 주전경쟁 밀려서? NO!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1-02-22 08:26
2011년 2월 22일 08시 26분
입력
2011-02-22 07:00
2011년 2월 22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가벼운 허벅지 근육통으로 선발 제외
같은 포지션 카얄과 치열한 경쟁 예고
기성용(22·셀틱FC)의 주전 경쟁이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다. 같은 포지션의 바람 카얄(23·이스라엘)과 더욱 치열한 다툼이 예상된다.
기성용은 20일 오후(한국시간) 레인저스와 올드 펌 더비에 후반 15분 카얄 대신 투입됐다. 13일 던디 전에 이은 2경기 연속 교체 출전.
알고 보니 기성용이 작은 부상을 당한 탓이었다. 18일 훈련 도중 허벅지 뒷 근육에 가벼운 통증을 느꼈고 선발 제외가 결정됐다. 기성용 에이전트 C2 전용준 이사는 “가벼운 부상이니 그리 심각하지는 않다”고 말했다.
이제 기성용과 카얄은 더욱 날 선 경쟁을 벌여야 한다. 둘의 관계는 묘하다. 카얄은 작년 7월 셀틱 입단 후 닐 레넌 감독의 신임을 받았다. 시즌 개막 후 9월 말까지 9경기 가운데 7경기를 뛰었다. 이 시기 기성용은 벤치 신세였다.
그러나 9월 말 카얄이 사타구니 부상을 당하며 처지가 바뀌었다. 기성용이 그 자리를 꿰차고 들어가 좋은 활약을 보이며 주전으로 발돋움했다. 다시 전세가 역전됐다. 기성용이 1월 카타르 아시안 컵으로 떠난 사이 카얄이 12월 말 복귀해 올해 들어 전 경기에 나서고 있다.
다행히 기성용의 부상은 크지 않다. 이제부터가 진검승부다.
윤태석 기자 sportic@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전투기 F-35 ‘무적 신화’ 깨졌다…이란서 첫 피격, 비상착륙
2
갑판서 ‘36분’ 조깅했을 뿐인데…佛항공모함 위치 유출됐다
3
‘연봉 248억 1위’ 대기업 회장님, 건보료 얼마 낼까?
4
블룸버그 “BTS 광화문 공연, 서울에 2660억원 수익 안길 것”
5
[속보]與 울산시장 최종후보에 김상욱…과반득표로 결선 없어
6
대전 공장 화재, 24명 중상…李 “신속히 인명 구조하라”
7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8
與 울산시장 최종후보에 김상욱…과반득표로 결선 없어
9
차 뒤에 바짝 붙어 어슬렁…악질 오토바이 검거
10
로저스 쿠팡 대표, 10시간 밤샘배송 체험…“근로자 자랑스러워”
1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2
트럼프 “진주만 공습 왜 안 알렸나”…다카이치, 눈 크게 뜨며 당혹
3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4
대통령 계엄권 제한 추진… 국힘 최소 10명 이탈해야 개헌 가능
5
‘성추행 의혹’ 장경태, 민주당 탈당…“결백 입증뒤 돌아올것”
6
김정은, 신형 탱크에 딸 주애 태우고…“전쟁준비 완성”
7
또 생활고 비극… 울산 4남매와 아빠, 군산 母子 숨진채 발견
8
[사설]민심은 흉흉한데 텃밭 공천 두고 아귀다툼하는 국힘
9
배현진 이어 김종혁도 징계 효력정지…“장동혁 답하라”
10
공소청법 국회 본회의 통과…‘10월 2일 검찰 폐지’ 확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전투기 F-35 ‘무적 신화’ 깨졌다…이란서 첫 피격, 비상착륙
2
갑판서 ‘36분’ 조깅했을 뿐인데…佛항공모함 위치 유출됐다
3
‘연봉 248억 1위’ 대기업 회장님, 건보료 얼마 낼까?
4
블룸버그 “BTS 광화문 공연, 서울에 2660억원 수익 안길 것”
5
[속보]與 울산시장 최종후보에 김상욱…과반득표로 결선 없어
6
대전 공장 화재, 24명 중상…李 “신속히 인명 구조하라”
7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8
與 울산시장 최종후보에 김상욱…과반득표로 결선 없어
9
차 뒤에 바짝 붙어 어슬렁…악질 오토바이 검거
10
로저스 쿠팡 대표, 10시간 밤샘배송 체험…“근로자 자랑스러워”
1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2
트럼프 “진주만 공습 왜 안 알렸나”…다카이치, 눈 크게 뜨며 당혹
3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4
대통령 계엄권 제한 추진… 국힘 최소 10명 이탈해야 개헌 가능
5
‘성추행 의혹’ 장경태, 민주당 탈당…“결백 입증뒤 돌아올것”
6
김정은, 신형 탱크에 딸 주애 태우고…“전쟁준비 완성”
7
또 생활고 비극… 울산 4남매와 아빠, 군산 母子 숨진채 발견
8
[사설]민심은 흉흉한데 텃밭 공천 두고 아귀다툼하는 국힘
9
배현진 이어 김종혁도 징계 효력정지…“장동혁 답하라”
10
공소청법 국회 본회의 통과…‘10월 2일 검찰 폐지’ 확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국힘, 李정부 고위공직자 비판 “다주택 고수할 것인지, 공직을 포기할지 분명히 명하라”
김종혁 “장동혁 지도부 반헌법적 행위…공개 사과하고 책임져라”
하얀 범선 위 일곱 청년, 광화문서 K팝 축제 카운트다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