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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엔씨소프트-KBO “한국야구 발전을 위하여!”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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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10 16:49
2011년 1월 10일 16시 49분
입력
2011-01-10 16:41
2011년 1월 10일 16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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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구단 창단을 추진하고 있는 온라인 게임 업체 엔씨소프트가 10일 오후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야구단 운영 계획, 회사 재무건전성, 창업자겸 대표이사(CEO) 등에 관한 추가자료가 담긴 창단신청서류를 제출했다. 엔씨소프트 홍보실 이재성 상무(왼쪽)가 양해영 KBO 사무차장에게 서류를 건네고 있다.
임진환 기자 photol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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