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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퀴’ 토요 예능의 절대 강자, 시청률 20% 육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12-05 12:02
2010년 12월 5일 12시 02분
입력
2010-12-05 11:52
2010년 12월 5일 11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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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인기 예능프로그램 ‘세바퀴’ 사진제공=MBC
MBC 예능프로그램 ‘세바퀴’가 20%에 가까운 시청률로 토요 예능 1위 자리를 지켰다.
5일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4일 방송된 ‘세바퀴’는 18.8%(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11월28일 16.9%에 비해 1.9% 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동시에 4일 방송된 토요일 예능 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세바퀴’의 뒤를 이어 MBC ‘무한도전’과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은 각각 15.1%의 시청률을, MBC ‘우리결혼했어요 2’는 11.4%, SBS ‘스타주니어쇼 붕어빵’은 10.1%, KBS 2TV ‘천하무적토요일’은 6.4%를 나타냈다.
이날 ‘세바퀴’에는 가수 휘성, NS 윤지, SG워너비의 김용준, 이석훈, 비스트 용준형, 윤두준, 배우 손병호 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한편 ‘세바퀴’와 동시간대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는 9.8%를, KBS 2TV 특선영화 ‘시크릿’은 4.8%를 기록했다.
스포츠동아 김민정 기자 ricky33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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