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런다운] 추신수 ‘헌 신을 신고 뛰어보자 폴짝 ♬’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0-11-03 08:18
2010년 11월 3일 08시 18분
입력
2010-11-03 07:00
2010년 11월 3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6일 오후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이 첫 훈련을 가졌다. 추신수가 동료들의 훈련을 지켜보고 있다. 사직ㅣ 박화용 기자 inphoto@donga.com
야구선수는 장비 하나에도 민감하다. 보통 사람이 볼 때는 다 똑같아 보이지만 야구선수들은 같은 길이와 무게의 배트도 감각적으로 자신에게 맞지 않는 배트를 골라낸다. 눈을 감고 배트를 쥐어보고는 자신의 배트를 찾아낼 수 있을 정도다.
야구대표팀의 중심타자이자 유일한 현역 메이저리거 타자인 추신수(28)는 요즘 스파이크 때문에 고민이다.
그동안 일본 미즈노사와 계약을 맺고 배트와 스파이크를 후원받아왔다. 당연히 이 제품에 익숙해져 있다.
그러나 대표팀은 나이키사와 후원계약을 맺은 상황. 추신수는 1일 첫 평가전을 앞두고 새롭게 지급받은 새 스파이크의 끈을 묶고 있었다. 원래 신던 스파이크와는 감이 다를 수밖에 없었다.
야구 스파이크는 달릴 때 뿐 아니라 타격시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민감한 장비. 그는 불편했는지 “배트는 원래 쓰던 제품을 쓸 수 있다고 하던데, 스파이크는 그대로 신을 수 없는지 모르겠다”면서 “다시 한번 알아 봐야겠다”고 말했다.
추신수는 이날 평가전 때 결국 자신이 신던 미즈노 스파이크를 신고 뛰었다.
KBO에서 나이키측에 확인한 결과 “추신수가 미리 알려줬으니 스파이크와 배팅장갑은 원래 사용하던 제품을 써도 괜찮다”는 답변이 돌아왔다.이재국 기자 keystone@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3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4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5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6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7
V리그 역사에 이번 시즌 박정아보다 나쁜 공격수는 없었다 [발리볼 비키니]
8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9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10
“떠난 뒤 빈소 찾는 건 허망… 생전에 ‘고마웠다’ 말 나눴으면”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3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4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7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8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9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10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3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4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5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6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7
V리그 역사에 이번 시즌 박정아보다 나쁜 공격수는 없었다 [발리볼 비키니]
8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9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10
“떠난 뒤 빈소 찾는 건 허망… 생전에 ‘고마웠다’ 말 나눴으면”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3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4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7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8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9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10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자사주 의무소각 코앞, 기업 요청 ‘배임죄 폐지’는 연기
[광화문에서/최혜령]코스피 5,000 오가도 2800만 원 일자리 어렵다니
“한국인을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