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한일 ‘꽃남’ 김현중-오구리 슌 만남 “오래된 친구인듯”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07-21 10:56
2010년 7월 21일 10시 56분
입력
2010-07-21 10:48
2010년 7월 21일 10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일 대표 ‘꽃미남’ 스타가 만났다.
김현중은 20일 오후 서울 신사동의 한 레스토랑에서 오구리 슌을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두 사람은 각각 한국판과 일본판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같은 역할을 맡아 연기했던 만큼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대화를 나누고 식사를 하는 등 2시간가량 시간을 함께 했다.
오구리 슌은 제14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 영화 ‘슈얼리 섬데이’의 감독 자격으로 초청되어 19일 방한했다.
김현중 소속사 키이스트의 한 관계자는 “드라마에서 동일 인물을 연기한 인연 때문인지 오래 알던 사이처럼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눴다”면서 “‘꽃보다 남자’의 촬영 에피소드와 함께 서로의 연기, 영화에 대한 의견을 주고받으며 친분을 쌓았다”고 밝혔다.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3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4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5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6
[광화문에서/김준일]단식 마친 장동혁… 중요한 건 단식 그 다음
7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8
[횡설수설/이진영]82세에 6번째 징역형 선고받은 장영자
9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10
브런슨 “우리 스스로 한반도 묶어두면 안돼”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5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6
[단독]美투자사 황당 주장 “李정부, 中경쟁사 위해 美기업 쿠팡 공격”
7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8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9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10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3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4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5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6
[광화문에서/김준일]단식 마친 장동혁… 중요한 건 단식 그 다음
7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8
[횡설수설/이진영]82세에 6번째 징역형 선고받은 장영자
9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10
브런슨 “우리 스스로 한반도 묶어두면 안돼”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5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6
[단독]美투자사 황당 주장 “李정부, 中경쟁사 위해 美기업 쿠팡 공격”
7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8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9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10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20억으로 뭘 사라고…” 로또 1등 기대치 ‘52억’
487억 가로챈 ‘캄보디아 사기단’ 한국인 73명 송환
부정청약 아니라는 이혜훈, 與도 “명백한 불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