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김연아, 역시 완판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05-29 16:00
2010년 5월 29일 16시 00분
입력
2010-05-29 07:00
2010년 5월 29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완판을 넘어 모조품까지 등장하게 만든 김연아의 26일 방송출연 의상. [사진제공=MBC]
방송서 입은 옷 하루만에 품절
연아룩 짝퉁도 등장 인기 폭발
그녀는 시장 영향력도 연예계 톱스타 수준.
‘피겨 퀸’ 김연아가 이번에도 ‘일’을 냈다.
최근 김연아가 출연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는 방송 이래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데 이어, 그날 프로그램에 입고 나온 옷까지 화제를 모으며 이른바 ‘완판사태’를 기록한 것.
피겨에서 보여준 눈부신 성적 못지않게 각종 CF를 휩쓸며 ‘CF 퀸’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김연아는 이날 자신이 모델로 있는 한 브랜드의 옷을 입었다.
‘레트로 마린룩’이라는 콘셉트로 블랙과 화이트의 스프라이트 바탕에 가슴에 레이스 리본으로 장식되어 있어, 김연아만의 귀엽고 사랑스운 느낌을 충분히 살렸다. 스커트도 발레 스커트를 모티브로 만들어진 ‘샤 스커트’를 입어 소녀의 감성을 돋보이게 했다.
의류 관계자는 “김연아 선수는 평소 페미닌하면서 심플한 스타일을 선호하지만 이번 방송에서는 개인적인 이야기를 하는 자리인 만큼 발랄하고 사랑스러운 또래 소녀의 모습을 강조한 스타일을 선보였다”고 말했다.
김연아는 이 옷을 입고 방송에 등장한 이후 관심이 폭발해 매장에서 하루 만에 ‘완판’을 기록했다. 가격도 7∼9만 원대로 비교적 저렴해 여성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받은 것이다.
이 관계자는 “올 여름 유행하는 패션 트렌드 중 하나로 관심이 높았는데, 김연아가 입어 히트시켰다”면서 “품절사태를 빚으면서 벌써부터 모조품이 나오고 있는 상태”라고 소개했다.
김연아가 출연한 26일 ‘황금어장’은 방송 4년만에 최고 기록인 23.1%(TNmS 제공)의 시청률을 보였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2
“충전할 돈 없어요”…거리서 구걸하는 ‘로봇 거지’ 中서 시끌
3
코스피 9.99% 폭락…역대 5번째로 큰 낙폭
4
‘30억 빚’ 생활고 토로 이훈, 영화 ‘비상계엄 12.3’으로 복귀
5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6
김호중 30일 가석방 출소…2년여 복역하고 5개월 일찍 나온다
7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8
김승규 실책에 홀로 출산 아내 김진경에 악플…결국 댓글창 닫아
9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10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1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2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3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4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5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6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7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8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9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10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2
“충전할 돈 없어요”…거리서 구걸하는 ‘로봇 거지’ 中서 시끌
3
코스피 9.99% 폭락…역대 5번째로 큰 낙폭
4
‘30억 빚’ 생활고 토로 이훈, 영화 ‘비상계엄 12.3’으로 복귀
5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6
김호중 30일 가석방 출소…2년여 복역하고 5개월 일찍 나온다
7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8
김승규 실책에 홀로 출산 아내 김진경에 악플…결국 댓글창 닫아
9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10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1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2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3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4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5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6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7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8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9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10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여직원에 “내일모레면 할머니”…창원해경 징계위원 2명 피소
팔 늘어진채 비틀 ‘수원 마약 좀비’ 발칵…30대男 ‘필로폰 양성’ 체포
차범근 “손흥민 경기력 저하 아냐…측면에서 뛸 때 더 위협적”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