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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마우스] LG 박종훈 감독 “한국이 아직 곤잘레스를 허락하지 않나보죠”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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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9 08:32
2010년 4월 19일 08시 32분
입력
2010-04-19 07:00
2010년 4월 19일 07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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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쉴 수 있어. 내일은 경기 안 나가도 돼.(롯데 로이스터 감독. 19일은 경기 없는 월요일인 걸 알면서도 농담 삼아)
○밥 산다더니 아직 안사네요.(한화 최진행. 16일 넥센전에서 결승 홈런을 치는 등 에이스 류현진의 도우미로 활약했는데 아직 무소식이라며)
○트레이드가 안 되는 것은 부지기수인데.(SK 김성근 감독. 최근 합의에 도달했던 장성호-김상현 트레이드가 답보상태로 돌아서자 두산에서 KIA에 책임을 전가하는 듯한 발언이 나오는 것을 지적하며)
○한국이 아직 곤잘레스를 허락하지 않나보죠.(LG 박종훈 감독. 이상하게 곤잘레스의 등판일마다 날씨가 추웠는데 이날은 비로 경기가 아예 취소되자)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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